누가 뭐래도 저는 우리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여자친구가 건강했으면 하는게 첫번째 입니다..
건강한것 보다 더 소중한게 없거든요^^
그럼 두번째 소망은 제 나이가 이제 22살이여서 얼른 군대를 가야 합니다..
근데 영장이 나왔는데 너무 가고 싶은 생각이 안나요..
여자친구가 고무신 거꾸로 신을까봐.. ㅠㅠ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공부해서 산업체를 가는게 제 소망입니다..
제가 열심히만 한다면 꼭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
더이상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