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곡은... 제가 군대제대했을때 유행했던 노래죠...
멜깁슨 주연의... 컨스피러시인가...consfiracy 인가...가물가물...
영화 접속과 맞물려 나왔을때고 삽입곡인 이 곡... 모튼의 노래.. 아주 떳었던 때인데..
워낙 어린분들은 무슨말인지도 모를테니... 초등학교 열심히 다니시고..
두번째곡은...바로 나...늘 내가 술마시면 연주하는 레제의 곡...
세번째곡은 요새 난 이런 스타일이야... -_-
하드락에서 좀 변절된 쪽으로 펑크랄까... 얼터너티브나 그런지는 아니고..
좀 짬뽕된 쪽으로...내가 좋아한 그룹은 단 두 그룹...
렛젯플린과...넛바나...
그외애들은 그다지....
머릴린먼슨은...보컬이 재밌어서 좋아하는데.... m/v도 재밌고...
기타연주해도 재미난...
어쨌건 ...
레제는 복귀완료했음...
계속 보죠~~~~~~~~~~~~
Baby Please Please ~
사람들이 저에게 너무 많은 악플과 조회수를 남발해서.... 저 -_-
그 아이디가 시러서 새로 개설하고 왔어요 -_-;;
제발 이 아이디는 조용한 아이디가 되길 바라며...
쪼오오오옥 또 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