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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약도 술도 담배도 않하던 순수청년 이었다..--;
억지로 남들피는데 펴보겠다고 피는 담배 맛은 역겹고 토할듯 하며
정말 자기 자신이 힘들때 시작한 담배 맛은 지금까지 끊지못하는 이유는
담배피는 기호자들은 다 공감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결국 군대가서 여자친구와의 이별로인해 담배를 피게됐고
지금은 안펴본 담배없을 정도로 꼴초가 되었다 ㅜㅜ
문제는 군대에서 과거 사회인일때 친구들도 담배않피는 놈들이 많아서
같이 피면서 보고 듣고 하는 게 없어서 그런지몰라두 담배를 다 피고 끌때
문제다... 난 중지로 담배 불똥을 튕겨서 끊다 ㅋㅋㅋ 여기서 중지로 불똥을 튕기면
축구에서는 리턴이 되며 장난감으로는 브메랑이 된다는 사실 아시는지요? 물론 사람
만나 중지에 길이 및 생김새 크기 무게에 따라 틀리겠지만 ^^;
군대에서 일병때 여자친구때문에 외박을 나가야 되는데 행보관이 않된다고 말박고 퇴근했다
난 결국 중대장님의 선처로 외박을 가게되었고 돌아와서는 그때부터 군생활이 힘들어
지게 되었다 그 행보관 때문에 !!!ㅡㅡ***
ㅜㅜ제대전날때까지 점수따고 잘한다고 애초기돌렸으니깐.ㅡㅡ; 말다했지모..
한번은 담배를 피고 불똥을 튕기는데 마침 행보관이 날 한번 쫙 째려보고 지나가고
그 불똥을 나를 지나쳐 뒤에 걸어가는 순간 행보관 야상등에 떨어져 떼구르르 구르는것이다;;;;;;;;;;;
전투모나 얼굴에 앞에 떨어졌음 ..난 그날로 영창이 아닌 총살이었을것이다 ㅎㅎㅎㅋㅋ
암튼 복수도 하고 기분이 좋았다 ㅋㅋㅋ
그밖에도 수색중대 출신인 난 매복을 서는데 아주추운 겨울이었다 담배소지가 허용되지않지만
다들 잔머리를 굴려 숨겨온다 나처럼 ㅋㅋ
군대않간 사람은 모른다 전방에 혹독한 추위를 5시간이상 가만히 매복을 서야하기 때문에 속옷입고,내복입고,활동복입고,전투복입고,야상에 깔깔이에 오리털 파카 에 마지막에 고어택스를 입는다 ^^
그럼 돼지가 된다 ㅋㅋ 그래두 춥다 ,ㅡㅡ
2시간지나면 간지럽고 땀도 좀난다 그렇다고 벗음 조카 춥다...참아야한다 ㅡ원할한 체감온도를 맞추기위해 3cm씩 상의 자쿠를 다 조금내린다..그러고 담배핀다 그러다 다시 불똥을 튕긴다
그안으로 골인..ㅡㅡ; 난 지금도 화상있고 그당시 죽는줄알았다..옷은 다 구멍에 삼겹살냄새에...
그밖에 많은 일이 있었다...휴가가서 조수석 친구차에서 담배피다가 불똥튕기면 다시 들어온다 ㅋㅋㅋ
친구 왈 ㅋㅋㅋ 시발놈아!! 그때 알았다...거의 검지로 담배를 튕긴다는 사실을...ㅡㅡ;;
그리고 지금도 그런다 ㅡㅡ; 습관은 고쳐지지가 않는다 내가 운전할때 두번정도 운전중에 내 무릎에 한번 가슴부근에 한번 떨어진 일이 있다 후미...ㅡㅡ; 사고날뻔했다
또 군대에서 여름에 슬리퍼를 신고다니는 슬리퍼 발가락 위에 발목부위에도 많이 떨어져 안도에 한숨을 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물론 내 발이 아닌 ..고참이나 후임 슬리퍼에 ㅋㅋㅋㅋ
암튼 지금도 가끔 그런다 ㅡㅡ; 얼른 검지로 터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근데 중요한건 난 검지가 짧다 ㅜㅜ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검지인가요 중지인가요? 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