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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하나다-6

마루 |2006.05.01 20:13
조회 12 |추천 0
사랑은 하나다라는 화두를 두고 그렇게 오랬동안 방황했던가..잘못됐다면 찾아가 무릎꿇고 용서를 빌어도 시원찮지만..너는 그런 기회조차 묵살했지..아마도 내게 실망과 배신감 마저들게하여,, 상실감은 이루말할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받으것으로 여겨지지만..knocksu-jjang..용서해라..언젠가 날 찾아와 소리질러도 난 할말이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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