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점점 좋아할것 같은데 가까워질방법이 없다..ㅠ_ㅜ

아힝.. |2006.05.01 22:40
조회 7,879 |추천 0

[여러분] 제가 여기를 믿고 글쓴게 잘못이네용..

 

글이 길어질까봐 그사람에 대한 설명이나 자세한 상황은 안썼는뎅..

 

그분이 여자에 별로 관심도 없는 성격에다 조용하고 홈피에 답글도 잘 안다는/ 다른사람에게/그런성격이거든요...ㅡㅡ 그래서 답장이라도 꼬박해주는것에 희망을 걸어야하나 고민한거예요~

 

그래도 의외로 조회수가 많네요; ++++++++++

 

저희과를 다전공하는 한 남자 선배에게 꽂혔어요..

 

원래 사람 잘 안좋아하는데 전에도 오랫동안 남친 사귀는동안 딴사람 좋아한 적도 없었죠~

 

어쩌다 좀씩 괜찮다 하다가 좋아지고 괜찮다 싶어서

 

메일을 보냈더랬죠 // 첨엔 익명으로~ 그러다 저인거 밝혔죠

 

고민은 많이 했지만 또 제가 차라리 되면되고 아니면 말자는 생각이 많은 저이기에 질렀죠~~ㅎㅎ

 

그렇게 메일 보내는데

 

여친있냐니깐 좋아했던 여자가 있다고만 말하더라구요~

 

저도 싸이를 통해 조금은 눈치채고 있었던거였고~

 

그렇게 메일을 보내니 더 가까워지기를 바랬지만 그 남자는 단순 답장 메일정도만 보냈어요~

 

여자에게 관심보이고 그런성격을 가진 사람은 아니거든요

 

단정하고 예의바르고 조용한편인데...

 

너무 여자인 제혼자 들이대는것같은 기분도 들고

 

-답장 꼬박꼬박 해주는걸 좋게생각해야하는지

 

-먼저 메일한통 안보내는 생각으로 좌절해야하는지 고민하다가 메일을 안보내고 한동안 연락 안했는데

 

또 생각이나네용...

 

그선배는 이제 저희과 학점도 다 채워서 수업도 같이없고 학교에도 전혀 안보이는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그사람ㅇㅔ 대한 환상이 있다면 깨고라도 싶고 딱지라도 맞는게 편할것 같은데.. 메일을 다시보내자니 또 좀 그런것 같기도하고.. 딱지맞는것도 사실 제 존심이 허락치 않을것 같네용 ㅠㅠ

 

이 남자의 심리나 대쉬방법좀 제시해주세용..!! plz ㅠ_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