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갑아...
교회에서도 너 안받아 주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방위라고?
참고로 훈련소에서
주말마다 교회가서
힘들고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힘 전혀 없을때에~ 손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하시네~
나에게 실망하고 내자신 연약해 고통속에 눈물흘릴대에~ 못자국난 그손길 눈물딱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하시네~ 너는 내아들이라(내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반복)
이노래를 부르며 눈물 흘리며 초코파이를 받아쳐 먹지 않았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