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졸업 후 바로 취직을 해서 회계..즉 경리쪽 일을 맡고 있어요..
제가 일한지도 만 4년이 넘어가네요..제 나이 24살입니다..
지금 월급은 한달에 170쯤 되구여...
쓰는 돈도 만만치 않네여..전문대 야간을 졸업하구 편입을 사이버대학으로 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적금-50만원, 엄마-20만원, 등록금-40만원, 화장품,옷값등-25만원, 데이트비용-20만원
항상 이렇게 빠듯하게 생활하다보니 여유돈은 하나도 없네여..
항상 빡빡해여..ㅋㅋ 다른 모든 애인있는 분들도 그런가여?? 참고로 제 남친은 백수..ㅡㅡㅋ
그리고 제가 다니는 회사 자랑을 하자면...
부족한 절 버리지 않고 잘 거두어주고 있습니다..
제작년에는 제가 국토대장정을 한다고 20일동안 휴가를 허락해주셨구
(월급도 안 깍이고 똑같이 받았습니다 -_-)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능률도 오르구...
울 과장님 자랑을 좀 하자면
업무시간에 놀던 일을 열심히 하던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 기간안에 잘만 끝내면 아무 말씀 안하십니다..
존경하는 분이져..
제가 주저리 주저리 썼네욤..^^*
오늘 날씨도 좋은데 화이팅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