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이 지나간다.![]()
슬픈일도..
기쁜일도..
우울했던일도..
행복했던일도..
많았던 한해였는데..
벌써 헤어져야 한다니 안타깝기만 하다..
흑흑.. 내가 행복했던 만큼 너두 행복해야돼.....
아됴~ 2002!!![]()
03학번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대학생이 되는 나는 기분이 사뭇 들떠있다.![]()
어떤 친구들을 사귀게 될지..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대학생활이 기대되어 하늘을 바라보며 피식 웃곤한다..![]()
2003년!!![]()
내가 너에게 바라는게 있는데 말야~![]()
음.. 첫번째는 맘넓고 돈많은(
ㅋㅋ) 멋진 남자친구소개시켜주구..
둘째는 군대가는 울오빠 몸 건강히 다녀오면 좋겠어..![]()
셋째는 오빠도 나도 없는 집에 적적하게 지내실 엄마~ 아빠~
언제나 포근한
가정 이끌어 주시길..
마지막으로 욕심많은 내가 하고싶은일 다 잘되고
많은 기회가 찾아왔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이 있는데 말야..
들어줄꺼지~~??![]()
![]()
![]()
우리 1년 12달 365일동안 아무탈없이 잘해보자!!!
알았지?? 홧팅!!!!!!!!!!!!!!!!!!!!!!!
자~ 그리고 이건 뇌물이야..쿄쿄쿄
케잌과~
꽃과~
선물~![]()
선물만 받고 입싹 닥으면 배신이야!! 배신.. 알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우리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