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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랑....

박성숙 |2002.12.28 02:43
조회 75 |추천 0

 지금 헤어져 있다고 했죠. 순간의 슬픔은 짧지만. 그 후에 당할 일을 생각해보면 짧은 시간이랍니다.

그리고 항상 어른들이 얘기하죠.

세월이 약이라고.

저도...그쪽 같은 사람이 있었어요.

정말로..당신처럼 술고래로 허송세월을 1년을 보냈더니.

참 어리석은 생각이 들어요.

우선. 당장..잊어버리고 싶다면. 취미생활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 순간 순간이 힘이 들지만.  장시간내내 힘들지는 안잖아요.

되도록이면. 자기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이좋아요 .

만약 직장인이라면. 회사끝나고..한두가지 정도는 취미생활를 만드세요

수영이나. 헬스.학원 같은 곳에 다니면서. 자기 수양을 쌓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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