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사법고시 할때는 책임지네 어쩌네 떠들어 데다가...
고시패스하고 등돌리는 남자들 보고 저런 x새끼 하며 떠들어 댔는데..
그게 나야....
너아니였으면 나 이런생활 꿈도 못꿧을 텐데...이제 배부르니깐 냉정히 졸아선 나야..
차라리 욕이라두 한바가지 해주었으면 미련없이 떠날텐데 끝까지 날 붙드는 네 모습에
헤어지잔 말하고 심장이 찢어질것같은놈이 나야...
미안해...정말 미안해...네가 알고있는 내모습 그게 다가 아니야...
네가 모르는 나때문에 네가 그런 내모습에 더욱더 상처받고 힘들어할까봐
이젠 보네 줄게...모양세가 우습게 됐지만....헤어지자...
그렇게....반년이 지났는데....왜 단 한순간도 네모습 잊혀지지 않는 내모습 정말 화가나구 분노가 치민다..
나란놈은 왜 이모양인지....보미야...미안하다...정말로 미안하다...이런말로 네맘 절대 풀린다는 생각하지 않치만
이렇게 라두 이렇게라두....무릎꿇고 용서 받고 싶다....
제발...제발...정말루 행복해라...평생 나 증오 하면서 정말 너같은놈 헤어지기 잘했다구 크게 웃을수 있게
제발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