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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2006.05.02 17:20
조회 95 |추천 0

헤어지고 2주동안은 전화는 안받지만 문자보내면 답 문자라도 왔습니다. 당연히 제 가슴에 못 박는 말만 골라서..;;;

 

그리고 2주가 지난 뒤 결단을 내릴려고 좀 유치하게... 말하기 쪽 팔림..;;

머 그랬더니 그 뒤로 문자고 메일이고 다 쌩까네요~--;;;

 

이유야 어찌됐든 잊을려고 하는데 못 잊겠네요 왠지 돌아 올거 같은... 헤어지게 된 이유가 저의 자주 헤어지자는 말이었거든요;;

 

지인들에 얘기를 들어보니 너 같음 헤어지자는 말 자주 하는 인간이랑 어디 무서워서 계속 만나겠냐고 언제 헤어질지도 모르는데 그런 말들을 하네요~

 

물을 업질러 졌고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그래도 계속 기다릴겁니다. 어짜피 이렇게 된거 좋은 여자 만나서 잊어라 그러는데....

 

다른 여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계속 기다릴까요? 연락이 올때까지 아님 매일 찾아갈까요? 잡고 싶어요 간절히..ㅠ.,ㅠ

 

제 진심은 그게 아닌데.... 다시는 안 그럴수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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