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렇죠??
인간이하의 사람같지도 않은....
개 만도....아니 동물에 비유하기에도 짜증나는 그런인간들이 있나요...
이런 생물체들이 존재한다는 자체가 화가나 미칠거 같아요...
공무원 이민아라는 사회복지사인가 뭔가하는 그여자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국민의 세금이 이 사람앞으로 간다는 생각에 분통이 터집니다...
진짜 오늘같이 통곡하며 울어보긴 첨이네요...
여기저기 다음 카페를 가보니 난리가 났네요..
네이버 검색 1위가 동탄면인걸보니.....
암튼....진짜 너무 속이 상하고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요...
그 할아버지 남은 여생 행복하셨음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