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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28 13:06
조회 297 |추천 0

그날(혁진이넘이 나 조아한다는 꿈꾼날)이후..

혁진이넘은 난테 무쟈게 싸늘해졌다..ㅠ0ㅠ..

역시 꿈은 반대라구 하더뉘..맞나버당..퓨휴휴휴휴...(김빠지는 소리)

올만에 여기는 학교다..

다들 축제인지 먼지 때문에 난리도 아니다..ㅡ_-;;








그러니까 한반에 3일씩바께

카페를 사용할수 없다..

반이 많은 관게로 부득이하게 어쩔수 업는거심을

양해바란다...ㅡ0ㅡ..번딱이는 아이뎌 잇스문 내나바라..ㅡ혁진







난 저너미 울 반장인것떠 몰랏따..

그저 싸가쥐 엄꺼 재섭는..ㅠ0ㅠ..아니다 멋쮠넘이다..

난 너에 그 활짝 우서주던 그 모습이 그립꾸나아아아..ㅜ0ㅡ..







-0-..저기 말얌..

일주일 축제기간동안에 3일만 사용할수 잇따면..

먼가 독특한게 필요할텐데...ㅡ울반 뇨자애


그래..눈에 화악 띄는게 조을텐데..

너들 조은 생각잇쓰면 말해바ㅡ0ㅡ..ㅡ혁진






마는 발상들이 나왓따...

귀신카페..ㅡ.ㅡ..섹쒸카페..(이반에 섹쒸한 뇬들이 잇떠냐)

음악카페....락카페..등등등..하지만.......그런거

다른반에서도 마니할꺼다...ㅡ0ㅡ..






코스프레..는 어때..

의상을 미리 준비해놓코...카페에 들어오는 사람

모두에게 입히는거야...ㅡ제이


******코스프레란???만화나 영화 게임등의 주인공으로 분장하는것..

코스프레는 일본에서부터 발달해 왔다구하죠************


생각은 조은데 한두명도 아니고..

기다리는데 시간도 걸릴텐데..

구상은 조은데 힘들지 않을까

많은 의상들을 어디서 다 구할수 잇다고 그래..ㅡ혁진


그건 걱정마 리얀이 해결할수 잇써..

리얀네가 하는 사업중하나가 그거니까..

글구 반장...너 이시캬..ㅡ_ㅡ;;;

말하면서 사람좀 쳐다보고 해줄래..

진따 싸가지라고는 도도한게 너...참으러 재섭꾸나..ㅡ제이







웅성웅성....재 머니..

드라이 아이스 혁진한테 개긴다..어쩌구 저쩌구..

재섭다..머시라머시 궁시렁궁시렁..







야~~~아 뜨벌것더라...곱게 말할라뉘까 힘들거덩..

사람 씨불려거든 차라리 대노코 씹덩가..

아니면 주디좀 쳐 다다주실래???ㅡ_ㅡ^..ㅡ제이






난 가방을 들쳐메고 책상을 뻐엉차고는 나와버렷쯔..

흐느적 흐느적...비쉴비쉴...에고 맥빠지는거..

진한 장미향이구나...리얀인가버다.......

0-0..리얀이라고.......허겨겨겨..는 무신..

퓨마가져왓겐네..머 퓨마한테 위로나 해달라고 해야디...ㅠ0ㅠ..







[너 왓냐...ㅡ0ㅡ..]ㅡ제이

[어머 별일이시네..너 어찌 날보고

토낄생각을 안하지..이제 내게 맘돌린거니^ㅡ^..]ㅡ리얀

[먄하다...나볼라구 멀리까정 나라온 넌데..-0-..

퓨마델꼬 왓냐...가자 집에 호텔에 델따줄께..-_-]ㅡ제이






리얀은 암말도 엄씨 내게 키를 넘긴다..

리얀도 내뒤가 아니면 절대러 앞자리를 내 주지 안는다..

역시 머리가 저은뇬이다...눈치가 존나 빠르다..

예전가트묜 뒤에 타고선..가숨 쪼물락거리거...ㅡ_ㅡ++

목덜미에 키쑤마크 남기거 지랄 난리를 피울텐데..

가만히 잇는다.......날 사랑할 만한 자격이 잇따..(동성만 아니라면)

걍 화악 모르른척 눈감고 줘..마러..갈등 때리네 오늘따라...ㅠ0ㅠ








**호텔 ..리얀은 말엄시 내린다.







[후~~우 드러가라..아니다

담배한대 피고 가게 올라가자..]ㅡ제이

[그래 올라가자 올은 아무짓도 안할꿰^ㅡ^..]리얀








호텔방 허억...역시 던이 마는집이다

특실을 마키랑 달랑 두리서 쓰다뉘...ㅡ.,ㅡ








[무슨일 잇써..말해바 들어줄께..]ㅡ리얀

[후~~우 아니야 별일엄떠

거나 저나 부탁이 잇따..학교 축제라는데

울반에서 코스프레카페를 할꺼야..

니가 의상좀 준비해줄수 잇냐..]ㅡ제이

[그러지 머 별것도 아닌거슬..^ㅡ^..]ㅡ리얀

[거맙따...역시 넌 차케..후후

근데 대체 여긴 왜 온건데..자세히 말할기회도 엄써서..]ㅡ제이


[거야 니가 날 피해 다녓으니 그렇지

저나는 왜 안바든건데..잉잉..]ㅡ리얀


[이뇨나..음성벨을 그따구로 해노코 머라고...

"제이는 리얀거 .....리얀은 제이꺼"

-_-+..이게 머냐..]ㅡ제이


[우히히히...사실이자노...]ㅡ리얀

[너 정말이냐....난테 진심인거야..응..]ㅡ제이

[난언제나 진심이야...널 사랑해..

물론 니가 날 끔찍히 시러한다는거 알아

그저 ..ㅠ0ㅠ...그..게...날 안바다줘도 조아

널 사랑하고 아끼는 내맘 알아죠..너가..혹시라도

너가 날 바다줄날이 잇쓰면 그때가 언제더라도 난 기다릴께..]ㅡ리얀



[정말이엇꺼나..0.ㅇ..난 니가 장난인줄 아랏써..

넌 안젤라도 잇짜나...그리고 샤키도 잇꼬..]ㅡ제이


[너만 내게 오면 다른것들은 정리할꺼야..

그래만 준다면...마키가 마키또한 널 사랑하니까..

내가 여자니까 그래서 지금것 자제한거구..]ㅡ제이






그래 마키에게 프로포즈를 바든적이 잇따..

그걸알고 리얀이 내게 그동안 숨겻떤 마음을 털어논거엿고..

난 어쩔수 몰랏다...생각지도 안앗는데 오누이가 동시에...

것도 리얀은 여자인데...당황스럽고 놀랏따..

하지만 리얀이 양성애자인걸 알고 진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그들이 엄는

한국으로 도망치듯 온거엿따...ㅡ0ㅡ.







[마키는 그냥 친구일뿐이야..

내 말이 잔인한건지 멀루지만...사실인걸...]ㅡ제이


[그런거야 ..그런거엿구나..갑자기 왜

한국으로 왓는지 이제 알겟따..후~~후

너 잔인한거 마져...너 잔인해..것도 아주 마니..]ㅡ마키







마키가 언제 들어왓지..

상처바든눈이 가슴을 싸아하게 만든다...

하지만 난 혁진이가 조은걸...

그 싸가지는 밥말아머글래도 엄는..얼름보다 더 차가운

그넘이지만 날 존나 시러하는 넘이지만 그넘이 조은걸...






[이혁진인가...그놈때문이냐..

난 널 5년넘게 바라밧써...단한번도 내게 지금처럼

냉정하게 선을 그은적 엄는 너가 이러케 말하는건

역시 그놈때문인거냐..]ㅡ마키


[혁진..그게 누구야...어떤 쌔끼야..

마키..마키라면 내가 양보해..하지만 다른놈은 안되//

마키보다 나은놈이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용서안해..ㅡ_ㅡ+

그 새키 내 손에 주거.....주긴다구.....ㅠ0ㅠ,,]ㅡ리얀






난 아무말도 하지 안앗따..

리얀도 마키도 나만큼 상처바닷으리라..

내가 그들의 마음을 조금쯤 이해한다면 웃기는 소리일까..

자기가 조아하는 사람에게 친구라는 말로 거절을 당한다면..

풋..하지만 난 혁진이넘 친구도 아닌거슬.....

기분참 졸라 드럽따...썅....우리셋은

까만밤이 하얏게 발가올때까지 술을 마셔댓따...








★오늘은 이야기가 좀 무겁쑴돠...^^;
다가오는 축제 과연 먼일이 일어날까용..
존하루 되십쎠...(__)/꾸버닥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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