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술 혼자 푼이유가..........
어제 그전에 사귀던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왔쏘.........
술이나 한잔 하쟈구..........
그래서 톡에 글올렷는데....
대부분의 리플이 만나지 말라구 햇쏘............
난 보구싶었을뿐이요.........
허나 바람나서 저 버리고 간 여자라.............
다시 보면 맘만 아프고 흔들릴까바...........
그여자에게 전화를 해서................
안만나기로햇쏘..............
정령 씁쓸하더이다....................
그래서...
그여자와 자주가던 바베큐집에가서
혼자 죠낸 푼거요...........
아 속쓰려...............
담에 같이 푸실분들 한해서..............
네이트 친추 받아요................. ttuscani2@nate.com
서울강동구 이쪽분들이나.. 경기하남분들 환영하오................
혼자 마시는술... 취기만 빨리올뿐... 취하긴 죠낸 취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