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난감하네요..
새벽시간대 계신분들 조언 좀 구해 볼까 올린글이..
이렇게 활개를 칠줄이야...
톡이되면 좋다고들 하지만....저는 별로 달갑지가 않네요..;;
그래도 많은 글속에 제 갈피를 잡았으니 감사함은 잊지 않겠습니다.
베플 처럼 대다수 분들이 임자 있는 사람 고백하면.. 비호감...;;;;; 밥맛..;;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런 모습 보일순 없잖습니까..^^;;
앞으로 할 일도 많은데 제 앞길 꾸리며 기다려 볼 생각 입니다.
차후 다른이를 찾을때 고백해도 안되면 그때서는 접어야겠죠.;;;
짝사랑 말고도 힘든 사랑을 하시는분들...좋은계기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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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한자 더 적습니다..
지키지도 못할 여자 데리고 있으면서 그렇다고 결혼할것도 아니면서 남이 끼어들면
열받습니까? 님들이 이성에게 잘해주고 이쁜 사랑해 보세요....관심있어도 접근도 못합니다.
불안 불안 하신분들 남탓하지말고 댁들이나 이성에 신경 써주시죠?
너는 그러지 말라고 신경질 부리지 마시고요~
남친 군대 보내면 여친은 목석 마냥 제대 날짜만 기다려야 합니까?
무슨 논리로 이기주의 운운 하십니까??
댁들이 차거나 차여야 흡족 하세요?
꼬라지도 정도껏 내세요...
아직 속마음 내비쳐보지도 못했습니다..
먼 벌써 칼부림 난거 마냥...에휴..
요즘 세상엔 짝사랑 짝자도 못꺼내겠네요...
사랑은 독점.......참 멋진 사랑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