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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여자는 어떤 여자 입니까...

지나가는이~~~ |2002.12.29 14:45
조회 3,322 |추천 0

저와 알고 지낸지 7년 사귀다가 혜어졌다하기 4년 물론 잠자리도 같이 수없이 많이 했습니다...한번은 유부남과 바람이나고 또 한번은 새벽 2시에 집앞에서 어떤 남자와 건대로 다시 세종대앞까지 걸어서 가다가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새벽6시에 집에도착, 친구들과 논다며 밖에 나가면 전화를 받지 않고, 같이있던 친구는 회사에 출근 그녀는 오후에 집에 도착, 저를 알기전 2~3명의 남자와 같이 잠자리, 저와 사귄다음에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남자친구들 많고, 술좋아하고, 놀기좋아하며, 처음본 사람과도 빨리친해지고, 옆에 남자 친구가 있는데도 다른사람과 부르스추는것 아무러치도 않게 생각하며, 술마시고 난 다음 물어보면 무조건 생각 안난다...오리발...등등 수없이 많은 기행으로 얼룩저 있습니다...물론 제가 술을마시지 않기 때문에 좀 재미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본인은 자유롭고 싶다며, 요즘은 더 합니다...또한 헤어지자고..얼마전에는 청혼 언제 할꺼냐고...종 잡을수가 없습니다...그때의 기분에 따라 모든게 결정납니다...정말 답답 합니다...전 이런 여자를 넘넘 사랑하고 있다는게 문제이고요...혜어지려고 해도 넘넘 많이 생각나 그렇게도 못하고,,,,정말 답답합니다...어떻게 해야할지...혜어지자니 넘넘 사랑하고,,,,같이 있잖이 넘넘 괘롭고....넘넘 답답 합니다...이런여자 어찌해야 하나요...요즘은 잠도 잘 안오고,,,밥도 먹는둥 마는둥....괘로워서 눈물만 나오려 합니다....이일을 어찌해야 하나요....또한 어떤때는 성씨가 서로 원수지간이야기도 하고....정말 괘롭슴다...선배님들의 이런 상황에서의 대처법이나 제가 어찌해야 하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여기까지 보아주신분들 넘넘 고맙슴다.....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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