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님의 글을 읽어보니 남자가 책임감이없군요! 나이가 어린것같은데!
함게 동거하며 아이도 가졌으면 ,,, 한여자에 충실하며 가정을 꾸려야지,,
한여성은 임신해잇는데 ,,, 다른곳에서 엉뚱한 바람을 피우면 ,,,
그남자와 갈라지세요! 그 남자 평생을 님의 업보가 될겁니다.
한여인을 살면서 임신까지하고 바람피운것 집에도 안들어오고 헛튼짓하는거
그 버릇 60세가 되어도 못고칩니다! 잘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보는겁니다.
님 ? 어렵겟지만 과삼한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전문 상담실을 이용하세요
전문 상담실모르시면 정부 기관인 여성부에 문의하셔서 현명한 대처를 하세요.
추운 겨울 몸관리 잘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