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름대로 인생을 25년 살아오면서 느낀건데 말이에요..
여자뿐만 아니라.. 사람을 상대할때 사람에게 호감을 얻으려면 어떤방법을 써야하는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본적이 있어요...
(사실 여자꼬실려고 고뇌했다는.... T_T)
나는 능력이 없는데... 사람(여자)들은 능력있는 사람을 원하죠..
그럼... 사기라도 쳐야죠....
1. 어떻게 하면 능력있어 보이나?
능력이란게 꼭 돈을 말하는건 아니에요....
말잘하는것도 능력이고 돈버는것도 능력.. 막말로 시간이 남아돌면 그것도 능력이고..
차를 겁니 잘몰면 그것도 능력.. 다 능력이거든요...
능력이 있으면 뭐가 생길까요??
자신감이 생겨요..
돈많으면 어디가서 돈에대해서는 안 밀리고 말잘하면 말에서는 안 밀리겠지요?
그럼 자신감이 생겨요...
자신감은 곧 여유를 불러오죠
돈이 많으면 돈에대한 여유.. 시간이 많으면 시간에 대한 여유..
즉 자신감 있고 여유있어보이는척 하면 능력이 있어 보인다는거죠...
이걸 잘 이용하시길...
집에가서 피눈물을 흘릴지언정 앞에서는 멋지게 당당해지란 말.
쪼잔하게 자판기 커피 먹자고 하지말고 당당하게 (싫어도) 스타벅스 먹자고 하세요.
3달뒤면 그 스타벅스 커피값 여자가 내고 있을꺼니깐요.
2. 돈쓰는 방법.
여러분들 데이트 할때 예산 딱 나오죠?
오늘은 영화보고 밥먹고 한잔하겠구나 하면 계산서 나오잖아요.
그럼 그 액수의 2배정도를 빳빳한 만원짜리로 지갑에 찔러 놓으세요.
그니까 오늘 예산 10만원 하면 지갑에 20만원 준비하는거죠..
그리고 뭘하든 만원짜리만 내세요.
영화를 봐도 만원 껌을 사먹어도 만원...
천원짜리 거스름돈은 싹다 주머니.. 지갑안엔 언제나 만원..
대신에 절대로 예산외 지출은 자제하세요.
그리고 집에와서 주머니 털면 천원짜리로 10만원이... -_-;
대신에 그여자는 집에가서 이렇게 생각을..
"와~ 그남자 오늘 20만원 썼네?" 이렇게되요
물론 상대도 프로면.. 안먹혀요.. gg -_-
3. 여자들은 지들이 드라마 주인공이길 바란다.
남자가가 100만원짜리 반지 선물을 해줘도..
분식집에서 라면먹으면서 옛다~ 하면서 주면 그다지에요..
대신에 만원짜리 은반지를 사줘도
탑클라우드같은데서 분위기 있게 주면 먹히는거거등요..
이걸 잘 이용하세요.
여자들이 먹지도 못하는 꽃을 받으면서 좋아하는건..
꽃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남자가 꽃들고 여기까지 오느라 얼굴좀 팔렸겠구나...
그게 나를 위해서 쪽팔림을 무릅쓰고 이 일을 한거구나...
거기에 감동받는데요..
(뭐 심리학 머시깽이 누가 그래서 그런가부다 하세요. -_-)
여자한테는 알맹이보다는 포장이 우선!
(물론 꼬실때 기준이구요.. 좀 사귀면 포장보다는 알맹이 -_-)
4. 말좀 잘하자 -_-
여자들은 덜생겨도 말잘하는사람 좋아하는것 같아요.
잘생기고 말도 잘하면 좋겠지만 못생긴게 말도 못하면 바보 되잖아요.
말빨의 기본은 지식이거덩요..
평소에 너무 컴터만 하지말고 잡지같은거(월간조선이런거 말고 에스콰이어같은 남성잡지) 보면서
요즘 트랜드나 그런거 좀 알아두고 하면 어디가서 안꿀릴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여자가 향수얘기하는데 모르는거라고 입다물고 있으면 조카 좀 안돼보이거덩요 -_-
처음딱 만나서.. "무슨무슨 향수 쓰시나봐요?" 이러면 첫인상 자체가 틀려지죠.
"아 이남자는 이런것도 아는구나..." 하게 되죠...
그리고 대화의 두번째는 눈을 좀 보세요..
존내 여자눈도 못마주치는게 순수해 보이던 시절은 갔거덩요..
사람과 사람의 대화에서 기본은 눈을 바라보는거에요.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얘기하면 존내 자신감 있게 보이고 진실돼 보이죠.
님들 같으면 앞에서 여자가 바닥보면서 얘기하고 하늘보면서 얘기하고 딴데보면서 얘기하면
그게 성의있어보여요? 그말에 믿음이 가요?
그리고 추임새를 잘 붙여줘야 되요
"응~ 그래?" "와아~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이정도로 내가 저 한마디만 하면..
여자들은 신나서 10마디를 해요 -_-;....
이정도만 잘해도 어디가서 글케 꿀리진 않을거에요..
하지만 너무 믿지는마세요.. -_-
나도 지금 쏠로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