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헤어질 생각만 하지 말고
서로가 몰랐던 사실로 인해 서로에게 아픔을 줬다면 이젠 아플경우에 가슴에 쌓아 놓지 말고 다투지말고 편지를 쓴다거나 각자가 다른 일기장을 준비해서
오늘은 어땧고 어제는 어땧고를 일주일 쯤 돼면 돌려가며 보는 겁니다.
"아........이사람은 이럴때 이런 생각과 나를 배려하느라 그랬구나"
하고 알게 되지 않을까요?
부부로 살면서 정말 사소한걸로 무지들싸웁니다.
그렇다고 다 헤어지진 않습니다.
제 여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 몰랐어 그사람과 내가 그렇게 안맞을 줄이야"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 너 바보지? 그럼 너랑 그사람이랑 같은 배에서 태어났냐?
같은배에서 난 동생도 다른데 서로 맞출생각은 않고 뭐가 다르다고라?"
님아 사랑하면 배로 참아야하고요 (10.20배)
배려도 해야해요 인내도 갖아야하고요
받기만 하는건 사랑이 아니예요
다른건 말로 하세요 실망하거나 너무 빨리 속단 내리면 두고두고 후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