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아들이 오늘로 300일째 넘 이뿌고 귀여다 놈인데 의료사고 그만 하늘로 갔읍니다.
2002.3.7 그 시설이 최고라는 일산백병원의 오만과 자만으로 우리의 귀여운 아들이 그만 하늘로 갔읍니다.
그후 오늘이300일째 우리아들을 죽인자들은 아직도 웃으면 생활하고 있읍니다.
동레 명진대 부속병원에서는 내일 수술하자고 말했는데 저의 허식땜시 그만 일산백병원으로 오겨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 죽었죠. 그 들은 얼울하면 법으로 말하라고 하는데 과연 우리 나라에는 법이 있지 않죠.
의사라는 집단과 병원이라는 공동체의 힘은 과연 말대로 힘이 무지 있는것 갔아요.
그렇지만 오늘 저는 한편으로는 작은......
정섭아 내사랑하는 아들아 이 아빠도 저 아저씨처럼 끝까지 투쟁했서 너의 얼울함이 없도록 할게
내 사랑하는 아들아 저 하늘 어느공간에서 이아빠에게 힘을 죠 .....
앞으로 싸움할수 있는 날이 30000일이 되었도 그 일산백병원에서 반성하지 않고 그렇면 이 아빠는
저 세상 끝까지 싸움 할것야 .....
하늘나라에서는 고통 없이 아푸지 말고 영원이 행복해 내 사랑하는 아들아......
너를 하늘로 보내지 300일 맞이 하면 너를 못 챙긴 못난 아빠가.........
사랑해 정섭아 넘 보고 푸다 내 아들아 아마 니가 살았으면 ....이 아빠는 거지도 좋고 다좋다
오늘밤에 꿈속에서라도 만나자 내 사랑하는 아들아 홍 정섭아.....................보고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