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헤헤헤 ~ '톡' 되버렸당 ![]()
지금 막내는 초글링-_-이라 불리우는
13살 초등학교 6학년이랍니다ㅋ
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셔요//ㅁ//
매일매일매일매일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과거가 있어
글을 남겨요ㅋ (다들 똑같은 멘트지만=ㅁ=;;)![]()
좀 오래되었으니 고딩때였던같은데 ㅋㅋ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풋풋한 새내기 직장인이 되었답니다 ![]()
각설하고+ㅁ+ 어쩌면 스크롤의 압박이 아주 쪼꼼 예상될지도 모르는다는? ㅋ
저에겐 11살 터울의 늦동이 남동생이 있답니다 ~![]()
여느집 늦동이처럼 얼굴 예쁘고 공부 잘하고 몸연약한![]()
막내가 7살때 였나봐요ㅋ
어린늠의 자식이 변비에 걸린건지 배가 아픈데 응아가 안나온;;다고
애처롭게 우는 모습에 엄마께 전화를 드렸죠 ~
열혈애교- " 엄마, 막내가 응아는 마렵다는데 안나온다고 울어 어떡해? "
엄마-" 구급상자 뒤지면 관장약-_-있을꺼야 ~ 그거 해줘 ~ "
열혈애교-"어떻게 하는건데 ~ ㅠ_ㅠ 나 못해 ~~ "
엄마-" 한번 해봐 ~ 애기 엎으리라 하고 똥꼬
에 다 넣고 막고 있으면 돼 ~ "
애처롬고 가슴아프게 우는 울 막내를 두고 차마 거절 할 수 가 없었드랬죠-_ㅠ+
막내 엎으려 놓고 ~ 한번도 해본적이 없으니 알 길이 있나요?
일단 쭈 ~ 욱 짜 넣었습니다 (그 액체가 다 들어가드라구요;;)
그.순.간.
갑자기 사방팔방으로 파바박!! 튀는 황금색 액체들![]()
온 방안은 물론이고 얼굴도 간수 할 수 없었다는![]()
일단 마구마구 토해내는 똥꼬를 막을 것은 나의 엄지손가락밖에;;;
몇분을 기다려야한다는 그 순간이 어찌나 날 울먹이게 만들던지;;
막내 똥꼬는 부글거리고 온갖 비명을 질러대는데 ![]()
그 고통스러운 시간이 끝나고 막내는 찔끔찔끔 황금을 흘리며
화장실로 달려갔드랬죠!!
난 방안에 남아 그녀석의 체액들을 닦고 닦고 닦고 또 닦고![]()
그렇게 상황이 종료 된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나에게서 느껴지는 그녀석의 체취가 지워지지를 않는겁니다![]()
빌어먹을
황금색으로 온통 물들어있는 엄.지.손.가.락.
황금색으로 온통 물들어있는 엄.지.손.가.락
황금색으로 온통 물들어있는 엄.지.손.가.락.
...............이노므시키! 누나는 잊지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