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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해서 가슴이 너무 아파요

김명화 |2002.12.29 23:47
조회 38 |추천 0

    힘내세요 

 

아이 둘을 가진 애기엄마에요.  처기가 너무 안되었네요.  이럴수록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래요.

요즘은 남자들만이 아니라 여자들도 많이 바람을 피운다죠....  그치만 정도가 너무 심했네요.

님이 그를 사랑하는  것만큼 믿는 만큼 그는 반의 반도 사랑하지 않을 겁니다.  왜냐구요.  당신에게 한

행동을 보세요.  분명해요.  그런사람들은 기회를 주면 줄수록 더욱 야비하게 변해간답니다.

님!!  아직 어린나이인거 같은데요..  정말 친 동생같아서 말씀 신중히 드립니다.

잊으세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얼마나 더 많은데 그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실건가요?

냉정하게 정리하고 나면 또 다른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그래서 더욱 이를 악물고 강하게 살수

있을거에요.  그렇게 살다보면 좋은 남자들,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님!!  힘내구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슬플때 함께 슬퍼하는 누군가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분한테 기도하세요.  님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현명한 행동으로 이끌도록 도와주실 거랍니다.

주님!!  이 불쌍한 영혼을 위해 함께 울고 계신 주님!  도와 주세요.

그리고 이런 심각한 글에 장난이나 욕하시는 분들!!   자기 자신먼저 돌아보세요.. 뻔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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