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월 19일에 폰앤펀 광주 충장점에서 sph-s3950 검정색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예전에 삼성 "빨간눈"이라는 핸드폰을 사용했는었는데 잔고장이 많아서 삼성폰은 다시는 구입하고 싶지 않았지만..
직원이 구입 후 14일 이내에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교환을 해준다는 말에 직원을 믿고 다시 한번 삼성폰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구입 이틀 후, 화면 액정이 흰색으로 변해 아무 글자도 나오지 않고 그래서 그 매장에 가서 같은 기종으로 변경했습니다.
또 그 기종으로 11일정도 썼는데, 전화가 오면 이어폰을 끼우고 있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이어폰 모드로 바뀌고, 전화 벨소리도 커졌다 작아졌다하고,MP3도 자동적으로 다음곡이 재생되어야 하는데 한곡만 재생되면 mp모드가 종료되고 하는 문제가 다시 발생하여 그날 폰앤펀 지점으로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하니 기계을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날이 핸드폰 개통한지 13일째, 고장난 후 변경 한것은 11일째되는 날이었습니다.
다음날, 4시쯤 학원을 마치고 지점으로 가니 마침 점장이라는 분이 일 처리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날이 개통한지 14일째 이기 때문에 다른 기종으로 변경을 요구했습니다.
근데.
그 점장이라는 사람이 원래 핸드폰에 문제가 생기면 같은 기종으로는 변경이 되는데, 타기종으로는 변경이 안된다고 그러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같은 기종이 두번이나 고장이 났는데, 점장님이라면 그 기종을 다시 사용 하겠느냐고 다른 기종으로 변경해주세요"라고 말하니..
점장이 "처음에 핸드폰을 구매 할때, 분명 저희 직원이 14일 이내에 문제가 생기면 같은기종으로만 변경해드린다고 설명을 드렸을텐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 구입할때 분명 직원이 14일 안에 문제가 생겨 가져오면 변경해준다는 말만했지 다른기종으로 변경이 안된다는 말을 한적이 없는데요"라고 말하자, 그 점장님이 "분명 설명을 드렸을 꺼에요"라고 자기쪽 직원을 두둔하듯 말하면서 원래는 변경이 안되는데, 특별히 해준다는 듯이 이 작업이 "구입할 당시 체크 카드로 기계값 완납을 한 것이라,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서 좀 기다리면 타 기종으로 변경해드리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좀 오래 기다리라는 말에 저는 같이 간 언니와 함께, 1시간을 기다렸는데..
그 점장이 그때 본점에 회의가 있어 빨리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 자기가 어려운 부문만 처리하고 직원에서 그 일을 맡기고 가려다가 일 처리가 쉽지않자 1시간 넘게 기다린 저희에게 "오늘은 이 작업이 넘 복잡해서 낼 다시오면 해드리고,또 만약 이 기종에 문제가 생기면 다시는 교환 안해 드리니, 바로 서비스 센터에서 서비스를 받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첨부터 안된다고 했으면 시간 낭비도 없엇을 뿐더러 그 점장의 말하는 태도가 자기보다 언니와 제가 아무리 어리다해도 자기에게는 한명의 고객인데 훈계하는 투로 말을했고, 또 제가 그게 기분이 나빠 폰팬펀을 나오면서 "다시는 엘지텔레콤에서 핸드폰을 사지 않겟다고, 정말 기분나쁘다고, 대리점이나 지점이나 별다를게 없고, 오히려 대리점이 더 친절하다고 하면서 다시는 여기서 핸드폰 사나 봐라!"라고 말하면서 문을 나왓는데, 제가 그렇게 말을해서 인지 문 앞에 2명이나 직원이 잇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녕히 가세요"라는 인사도 한마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제가 하는 예기를 듣고 지점에 전화해서,핸드폰 변경을 해준다고 해놓고, 왜 1시간 넘게 기다리게 하고는 변경을 안해주고 보냇냐고, 또 직원들 태도가 그게 뭐냐면서
그 점장오면 이 번호로 낼 오전중으로 연락주라고 전해주세요"라고 메모를 남기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오전까지 기다렸는데, 전화도 오지않고 오전이 지난후에 점장이 아닌 직원게 전화가 와서 엄마께서"점장이세요?"라고 물으니 아니라고 해서,왜 점장한테 전화하라고 했는데, 왜 점장이 아닌 아가씨가 전활 하냐고, 어제도 점장태도도 기분나쁘고 오늘 역시도 기분나쁘니 핸드폰 개통 취고하고, 기기값 환불을 요구하자 직원이 개통 14일이 지나서 환불은 어렵고 오시면 다른 기종으로 변경해 드린다고 하길래, 엄마가 어제 갔을때 일 처리를 안해줘서 이런 문제가 생긴거 아니냐면서 다시 한번더 환불을 요구하자 그 직원이 그건 안된다고 해서, 그럼 알겠다고 내가 꼭 환불해주게 만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고 LG 114에 전화해서 그 안내원에게 상황설명을 하고 또 중소기업도 아닌 대기업 LG텔레콤에서 그냥 말딴 직원도 아닌 점장 교육을 어떻게 시키냐고, 불편 신고를 하고 연락처 엄마꺼 하나, 그리고 엄마가 같이 일하시는 분 전화번호 하나, 연락처 두개를 남겼습니다..그리고 좀이따가 그 지점에서 엄마핸드폰으로 전화가 오길래 엄마가 기분이 나빠 전활 받지않자 엄마가 같이 일하시는 분 전화로 전화가 와서는 점장이 아닌 아까 그 여직원이 "핸드폰 기기만 가져오면 환불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해서 제가 그날 오전에 핸드폰을 들고 지점을 방문하니 그 점장이 어쩔 수 없이 짓는 미소로 "해지해 드릴테니 잠시만 기다리세요"라고 하고 어딘가로 전활했는데, 거기서 지금은 좀 어렵고 오늘 오후 5시까지 해준다고 해서 제가 그럼 해지되고 나면 연락주라고 연락처를 남기고 왔는데 5시 10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질 않아, 그쪽으로 다시 전활했더니, 지금 처리 중이니 작업이 끝나는 즉시 연락 준다고 해서 또 기다리니 한 5시 30분쯤 전화가 와서 해지는 됐고, 돈은 체크가드로 결제한 거라 BC사에서 환불해 드리니 한 목요일쯤 입금이 될꺼라고 하길래 그럼 제가 번호하나 가르쳐 드릴테니, 이번호 저희 엄마폰 번혼데 엄마가 점장님이랑 통화를 하시고 싶어하니 이쪽으로 지금 전화 한통만 해주세요라고 하니 그 점장이 흔쾌히 알겟다고 하면서 그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자기가 누군지는 밝히지 않고, 그리고 어제일과 오늘일 죄송하다는 한마디 사과도 없이 오늘 처리한 일에 대해서만 설명을 하고 끊었다고 합니다.
------------------------------------------------------------------------------------
핸드폰을 구매하시는 다른 소비자 여러분 저처럼 이런 피해가 없게 핸드폰 사실땐 위에 상황 참고 하시길 바랄께요!!
그럼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