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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없이맞는...첫번째어버이날이되겟네..

씩씩한우리... |2006.05.05 14:03
조회 2,284 |추천 0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벌써 10개월이 되어가네..

 

이런 기념일이 찾아올때 마다 나는 항상 반성만 하는딸이되겟지 아빠..?

 

아빠가 떠나기전에 잘하지..가고난 지금에야..나는 후회만이 할수가 없다 아빠..

 

한번도 어버이날을 아빠생일을 챙겨본적없던 내가.

 

아빠의 빈자리를 자꾸만 느껴..스믈둘이 된 지금 나는 아빠한테 무언가를 해줄수 있는나이가

 

된거같은데..그런지금 아빠는 내곁에없음을 깨닫고...작년 어버이날이 생각나 ...

 

우리가족의 첫나들이..할머니랑아빠랑엄마랑언니랑나랑 회도먹고..찜질방도 가고..

 

정말..화목한가족"이엿다는 생각이 들엇던 작년...올 어버이날엔 쓸쓸하고 마음이 시린

 

어버이날이될꺼같에..카네이션하나에도 마냥 좋아하시던 우리아빠..

 

아빠...정말 보고싶어요...맨날 아빠속만썩이던 작은딸...조금 철드나 싶으니깐

 

아빠 가버리고..우리아빠..무섭게 생기셧지만 정말 재밋고 사랑스럽던 울아빠..

 

아빠가 가시는길에 발길이무거울까바 아픈얘기 안햇엇는데..미안해요 아프게해서..

 

요번 어버이날 아빠없다 생각안하고~엄마랑 할머니께 잘할꼐요...걱정말고..

 

외로워말고 편히쉬고계세요 아빠...우리는 꼭다시만날꺼자나요^^

 

아빠,.우리다음생에서도 꼭만나서 우리가정 다시이루어요^^

 

우리가족은 우리끼리 아니면 안되는거 알자나요..하늘도 아빠와나에맘을알고잇으니깐

 

다음생에 만날수잇을꺼예요...그동안 꿋꿋히 열씨미 살꼐요..사랑해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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