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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님을 비롯하여...여기에 오시는 기독교인들~

에바다 |2006.05.05 21:48
조회 538 |추천 0

나의 거룩한 이름이 불리워 졌기에 한마디 합니다

게시판에 몇번 들락 거리다 보니까  몇분이 작전상 짜고 하는데

서로 이야기를 해봤자 별로 해결대책은 없을 것 같고

이제는 재미도 없어 지는군요

안티기독교게시판이나 반기련싸이트에있는 분들도 보이고

카페나 클럽 운영자들도 몇분 보이고

저~~~~~~쪽 앙고라 축구팀도 몇분 보이고

적군 아군 자기들 맘~~~~~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그러기 없기 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몇분이나 여기에 오는지는 모르지만

날리리 기독교인의 한사람으로 답변을 다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으면  당신 좋고 말하는 나도 좋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무쟈게 기뻐하실 겁니다

 

안티분들은  벌써 이 서론 부분에서 태클성 언어가 몇군데 보이죠?

다 아니까 고마해라

당신들 특기잖아 

 

 

 

 

 

진정으로 교회를 열심히 나가십니까??

 

- - - - -  - - - -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한 성도들은

믿음의 초보부터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사람들 모두가

신령과 진정으로 거룩한 산제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기 위한 예배라고나 할까요

 

예배를 드리다 보면 형식적인 예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의 거울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우리들의 부족한 부분들을

알려주시죠

세상과 같이 인간의 힘과 능력 지식과 지혜로써 구원에 이르게 하지는 않습니다

오로지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내도록

하지요

만약 마음에 없는 거짓된 예배를 드린다면 하나님없는 허공속에 시간을

소비하는 것과 같겠지요

 

 

 

 

방언은 할줄 아십니까??

 

- - - - - - - - -

이 방언의 문제는 2000년전부터 지금 21세기까지

계속 다툼을 만들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그 수많은 종교지도자들과 신앙의 선배들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시도 때도 없이 들고 나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더 받고 있다는

의식속에서 나오는 초보자들의 자랑이라고나 할까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자들은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 기록해놨기 때문입니다

 

그런대도 일부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기초위에  사람의 말을 받지 아니하고

사람의  생각속에서 인간의 육정으로 받아들이기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데 솔직히 챙피한 일이죠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다 알고 질문한줄로 믿고 통과 하는 겁니다

 

통성기도 열심히 하십니까??

 - - - - - - - - - --

 

기도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목사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그 상황에 따라서 목사님 마음대로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성경속에서

일어난 신앙인 들의 여러 역사들을 접한 가운데 성도들을 훈련시키기도 하고

때에따라 기도의 방법을 제시하며 인도하는 것이니 무엇이 좋고 무엇이 잘못되었다

제발 말하지 마십쇼

챙피하다닌깐요

묵상기도를 드리던

악을 쓰던

개인의 기도와 공기도와 합심기도 중보기도 등등등

냅둬요

가르지 마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영접해 보셨는지요???

- - - - - - - - - - -

질문이 요상하군요

질문속의 의도가 두가지로 분류가 되는 듯한데

 내 마음대로 어느 한쪽을  찍어서 답변하기로 하겠습니다

두가지다 답변을 하면 밤을 새야 되거든요

 

예수를 영접했느냐

또는 하나님을 영접했느냐의 질문을 하시는 분의 정체성이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원래 예수를 영접했기에 그리스도인이요 기독교인입니다

근데 기독교인들에게 또 다시 물어보는 행위

지극히 이단성 질문이거든요

 

당신의 남편이 있는 줄 알고 있는 사람이 다가와서 당신의 남편이나

또 다른 남자를 이야기 하면서 이 분을 영접하라고 말한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지금 말은  간단하게 했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요즘 일부 이단이나 삼단 사이비들이

전도를 할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기들의 섬기는 교주나 귀신들을  예수요 하나님이라고 말하며

 하나님과 예수라는 단어의 의미를   자신들이 따르는 대상들로 바꾸어

이름만 도용할수가 있다는 거지요

그니까 혹시 믿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물어보지 마십쇼

 

약간 각도를 달리해서 한가지만 말씀 드리겠는데

너 언제 하나님 만났냐고도 묻지 마십쇼

왜 기독교가 분리가 되고 이단과 삼단이라고 서로 물어뜯는지 아십니까

신앙에 씨알떼기 없는 것 가지고 잘난척들 하니까 그런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글을 보고 태클을 걸사람은 누군줄 아십니까

 

딱 정해져 있습니다

건방을 떠는 종교지도자나 서기관과 바리새인가운데 웃긴놈들 일 겁니다

 

 

 

주말..평일...예배때마다 꼭 참석하시고 진정한 믿음으로 기도하십니까????

 - - - - - - - - - - - -

이 부분은

믿음의 연수와 은혜충만과 말씀충만과 성령충만

불순종과 순종 율법과 은혜안에서 진정으로 참 자유를 누리고 있는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알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사망의 무덤에서

인간의 힘으로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죽어가고 죽어있으며

약하고 약하며

하무하고 허무한 인생들을

하나님의 강한 오른손으로 부활의 영광속에 참여시키는 은혜안에 거하여

아직도 약함 속에 처해있는 자들을 부분 담당할수 있는 능력의 차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혹시 저 같이 날라리같이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을 보도라도

손가락질 하지 마시고 불쌍하게 여겨주셔요

알고 보면 무쟈게 연약한 사람이거든요

 

그래도 다른 것은 몰라도 부자되게 해주세요

이쁜 마누라 얻게 해주세요

직장 좋은데 가게 해주세요

좋은 대학

좋은 유학

큰 사업체 이루게 해주셔요

등등등 

믿음으로 기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겁니다

나무나 물떠놓고도 믿음으로 기도하는데

하나님앞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던지 다 시행하시고

들어주신다는데 믿지 기도하는 성도 어디있습니까?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기에

기본적으로 믿고 기도할겁니다

 

참고로 저는 기도해서 않들어주면 삐져버립니다

땡깡을 부리는데 교회도 않나가고

봉사도 안하고 마시지 않던 술도 한잔씩 하고  안티들이 아무리 더들어도

말한마디 안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욕을 받고 있는데 말한마디 안해 버리면 엄청 삐진거죠

아닌가? 

그냥 넘어갑시다

 

 

여기서 성격책을 재대로 읽어라...어쩌라...저쩌라 ...하지마시고...

 

정말 주님의 말씀대로 성격책에 써있는대로...

 

 모든(안티들도) 사랑으로 보듬을 수는 없나요...???

 - - - - - - - - - - - -

재대로가 아니라 제대로 입니다

이렇게 글자 하나를 빼먹은 것처럼  실수로 말을 잘못하면 이해라도 시켜주죠

아무것도 모르면서 비판을 하니까 성경책을 읽어보고 말하라는 겁니다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던지

에바다통박 안티유형에 보면 다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대로 모두를 사랑으로 보듬어 줄수없냐고 하시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것이 사랑이고요 또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랑입니다

민혜경알죠?

이쁘게 생긴 낭자

우리 누님하고 닮았는데요

그 가수의 노래를 들어보면

 

"사랑한번 못해 본 사람은 그 말을 알지 못해"

라는 구절이 나오죠?

요즘은 사랑해보지 않는 사람들이  연기도 하며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사랑은 역시 나누어 본 자들이 잘합니다 "

 

신앙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본자들이 그 사랑을 나누어 주고자

알리는 것이지요

아직은 서로 부족하고 허물투성이인 사람들로 가득하지만

일단 예수님을 알고 하나님안으로 들어와야 서로 사랑을 이야기 할 것 아닙니까

의심이 있던 없던 방향이라도 같이 바라봐야 말이 되고 이야기가 되는데

전혀 다른 방향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까 부족한 제가 궁시렁 거리잖습니까

욕을 같이 따라서 안한 것만 해도 저 성공한 겁니다

무시 하지 마세요  저도 많이 변했다닌깐요

 

 

차라리 오늘도 안티님들의 위해서 제가 기도했습니다...주

 

님의 품으로 한발씩 다가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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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아주 좋은 질문 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다른 것은 못하더라도 남을 위해 기도해주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요즘 안티들이 주님이라는 글자를 즈그들 마음대로 바꿔서 酒님앞에 한발씩

다가서라고 기독교인들에게 말하는 바람에 삐져가지고 기도를 안해주잖습니까

착한 안티분들도 많은데  꼭 이용하는 지능 안티들이 문제라닌깐요

이런 자들은 지금  불신자들은 물론 믿는 성도들까지 이용하려고 하닌까 문제입니다

 

 

이런 글이 올라오면...차라리 나도 교회에 가볼 의양은 있오...

 

 - - - - - - - - -

그렇군요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거래가 아니잖습니까?

나 이렇게 해주면 당신을 믿겠소

 

당신이 나에게 전도해보시요

말 잘하면 예수를 영접하리다

 

하나님은 나를 통하여 무슨 말을 시킬지 모르는 그 순간에

나의 생각으로 당신에게 무슨 말을 한들 태클을 걸지 않겠쇼?

 

 

 

하지만...조상님께...제사는 지내야 겠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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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님의 질문 포인트 부분이 되겠습니다

내 앞에서 마음을 숨길수가 없다닌깐요

에바다 통박은 장난이 아니거든요

 

이 제사제도가 기독교와 맞물리면 서로 친하게 대화를 나누다가도

사이요나라 인사하게 됩니다

천주교와는 성격이 살짝 다른데요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인간이던 날마다 싸우던 인간들이던

전혀 왕래가 없는 관계들간에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대화를 할 때

주위에서 보는 것과 당사자들간의 하나가 될수 없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같은 기독교내에서도 교단이 분리가 되는 이유가 있는데 

이것 역시도 기본 성격은 제사제도와 기독교문화와는 다릅니다

행위와 믿음에 대한 구원의 법칙에 대하여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까지라도 해석을 어떤식으로 하여 우리나라 문화에 접목을 시키냐의

문제는  저위에 전문가들이 있는데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비 전문가의 입장에서는 믿음이 먼저라는 말씀만 드립니다

믿음이 먼저요 행위가 나중입니다 

제사가지고 기독교전문가들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면 저의 통박 해석이 들어갈수가

있습니다

 

 

 

 

 

제발...억지소리좀 하지 맙시다..

서로 헐뜯고...자꾸....안티들을 더 생기게 하는거 같군요..

 - - - - - - - -

이 부분은 약간 3차원적인 글자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봅니다

서로 모양은 다르나 같은 생각속에서 여러방면의 길을 만들어 각자의 마음의 생각에

따라 달리 답변이 나올 구절이 되므로 여기서 멈추기도 하겠습니다

제 특기가 알려고 하면 더 말을 안합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누가 어떻게 했으며 어떤 생각들로 이루어오고 있었는지

순간의 깨달음이 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대한민국은 일부 기득층의 나라가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자들로써 모두가 공평하게 배우고 자라고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당신들만의 나라를 만들지 마시라는 소리를 하고 싶어 지네요

 

감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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