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5일(금) 12:56 [노컷뉴스]
이보다 더 잔혹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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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부터 집행된 국방부의 토지강제수용 3차 행정대집행 현장은 농토를 뺏기지 않으려는 주민들과 철조망 펜스를 치려는 정부측과 대립속에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다.평택 대추분교를 놓고 경찰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학생들의 숨막히고 잔혹스런 하루를 사진으로 정리해봤다.
노컷뉴스 류승일 기자 warpre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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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질려 피흘리는 얼굴과 눈을 보라.
사람이 죄가 있으면 정당하게 체포하는게 정상이지
도대체 국민들끼리 싸움시키는 정치인들 대가리엔 뭐가 들어있을까? 쪼개서 보고싶다.
소수의 국민을 작살내기위해 막대한 병력동원에 전경에 깡패까지 돈주고 고용하는 조선정부.
그럼 깡패도 공무원이군... 민주주의는 바로 이런걸 말하는구나,, 난 여태 몰랐다.
이게 정상인가? 자신있으면 어디 대한민국 마음껏 자랑해봐라,,,애국자들이여....
노무현? 그렇게 안봤는데 이건 더 더 더 나쁜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