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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애인이 바지에 똥샀어요 ㅠㅠ

아뽀?? |2006.05.06 00:39
조회 598 |추천 0

오늘 휴일이라..그늘막텐트들고 집근처가 온통 바닷가지역이라 가까운 우리들이 자주가는한적한곳에갔죠...라면끓여먹을려고 버너도챙기고..전 집에서 과일도챙겨가구..맥주도가져가구..라면끓여먹구 한숨자려구했거든요..저희는 별데이트없이 그렇게살아요..

차뒤에서 회사다가 회펼쳐서조촐하게먹고.. 드라이브하다가 대충길같은데나오면 들어가보자하고 이상한길에도다녀보고..

 

오늘은 이상하게 제남칭이 마니 아프다네요..배가..

워낙 먹는걸잘먹고 잘싸고??그래서 화장실가고싶은배인줄알았죠..근데 살살아프다네요..

그래도 괜찮아보이길래 텐트펴고 누워잤죠..일어났는데 오후.. 배가아프다면서 제애인 방귀를끼는데..일주일내내 설사만했다든데..살짝이 나왔나봐요..저는 애인 괜히 쪽팔릴까봐..괜찮다고 물티슈랑 수건갖다주고..나 뒤돌아서서안볼테니 처리하라고..애인도 도저히안되겠다고 뒷처리끝내구 집으로가서잔다구갔어요..애인 혼자사는데..아플때 서럽잖아요..깨서 전화오면 뭐라두 만들어주려구 계속전화하고했는데 아직도 아파서 자는지 전화를안받네요.. 몇일전 제주도여행가서 전 운전을못해서 애인이 종일 운전하느라 피곤도 겹친거같구...ㅠㅠ  매일매일 설사하면 장염일수도있다는데...뭐 좋은음식없을까요?만들어주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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