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 사람이 없으면 미쳐버릴 거 같은 그런 감정..
느껴 본 적 있나요?
단 한 순간이라도 내 옆에 없으면 그 사람이...
정말 미쳐버릴 거 같은 그 마음...
전 제가 제일 오래해본 연애는 4년인데...
그녀와 만날때면 늘 좋았었죠...
행복했구...
남들이 너무 연애가 긴거아니냐...어쩌구 저쩌구 하던지...
꼴깞들 하라구 해요..
연애에 대한 연자도 모르면서... 관심도 없으니..
정말로 사랑했어요... 그 숙녀를...
너무나 이뻤던 그녀... 지금은 다른 남자에게 시집간 그녀가...
이유는...저의 성공에 대한 야망이랄까요...
영국유학과 회사생활등...
전 정말 그러게 하면 그녀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맘처럼 되진 않더군요...
오히려 그런 것이 역효과가 나서 헤어졌지만...
진정한 사랑이란...그 사람이 옆에 없어도...
행복을 빌어 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비록 나와 헤어졌어도... 언젠간...
다시 만날수도 있구...
나와 영혼결혼식까지 하자던 그녀...
날 너무나 사랑했던 그녀...
정말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그녀와의 추억이...
이제 전 솔로인데도... 자꾸만 기억나는건...
정인가요?..
그냥 기억이 너무 나서요...
언젠가 다시 그녀를 만난다면...
행복하게 만나고 싶어요...
어렸을 때 처럼 내가 힘들게 만나고 싶진 않아요..
또 보죠 쪼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