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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헤어 따라하기~

끄루~ |2002.12.30 11:13
조회 8,839 |추천 0

 

‘별을 쏘다!’ 전도연 헤어, 메이크업 따라잡기!


 

 



 

나이 서른이 되도록, 순수한 건지, 멍청한 건지 구별이 되지 않는 극중 소라 전도연

하지만 그녀의 스타일만큼은 순수와 멍청함의 정도를 벗어나 너무나 예쁘다.
정말 예쁘다.
항상 생머리를 고집하던 그녀가, 머리에 층을 주는 커트를 시도하고 굵은 웨이브를 주고, 메이크업은 순수해 보이도록 소녀 같은 분위기로 변화를 주었다.

SBS의 드라마 ‘별을 쏘다’의 소라 스타일링에는 <이희 헤어&메이크업>의 이희 선생님이 직접 스타일링을 담당하여 주었다.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를 한 전도연의 헤어스타일이 올 겨울 변신을 꿈꾸는 여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 헤어 [로맨틱 프린지 웨이브]- BY 이희

‘별을 쏘다’의 전도연은 귀여우면서 밝은 캐릭터다. 이에 맞게 이번에 스타일링한 헤어는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풍기는데, 특히 발랄함과 자연스러운 무빙(Moving)이 특징이다.

머리에 층(머리의 길이를 길게, 짧게 섞어서 커트)을 많이 주고 끝선을 가볍게 커트하여 무게감을 줄이고 질감을 살려 긴머리이지만 가볍게 보이면서도 볼륨감이 살도록 해주었다. 여기에다가 아주 굵은 웨이브(거의 풀어진 듯한 느낌)를 주어 로맨틱하게, 모발에 무빙(Moving)을 주어 발랄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하였다.

앞머리는 뱅스타일로 영화 ‘피도눈물도 없이’에서 한번 보여준 적 있었지만, 그때와는 또 느낌이 다른 자연스러운 프린지 스타일의 뱅스타일로 옆머리와 잘 어울리게 변신했다.

크리니크의 헤어 왁스
머리를 감고 나서 타월 드라이를 한 후, 헤어 보습제를 충분히 뿌려준 후 완전히 말린다. 말릴 때는 웨이브를 살릴 수 있도록 손으로 웨이브를 뭉쳐주듯이 말려주면 더욱 좋다. 그런 다음 크리니크의 헤어 에센스나 크리니크의 헤어 왁스 제품을 모발 끝선에 발라서 스타일링 해준다.


 

2. 메이크업 [소녀 메이크업]

 

 스틸라의 컨버터블 크림 볼터치                                     피부톤과 같은 컬러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내추럴하면서 투명하게 피부표현을 해준다. 그리고 '스틸라의 컨버터블 크림 볼터치' 오렌지 색상을 이용하여 볼 중앙부분부터 볼터치 부분까지 자연스러우면서 약간은 상기된 듯하게 표현해 준다. 그런 다음 투명파우더(크리니크 제품)를 이용하여 유분기를 없애주면서 투명하고 화사하게 피부표현을 해 준다.

 

 


 

 

 

바비브라운의 젤 타입 아이라이너 섀도우는 주로 약간의 잔펄이 들어 있는 핑크나 오렌지 색상(주로 부르조아)을 한 톤으로 가볍게 발라주고 펜슬타입의 아이라이너(바디샵)를 이용하여 최대한 속눈썹에 가깝게 얇게 그려준다. 그런 다음 '바비브라운의 젤 타입 아이라이너'로 덧발라 지워지지 않으면서 또렷하게 얇게 그려준다. 

 

 

 

 


 메이크업포에버 슈퍼 립글로스 14번                                 아이래쉬 컬로 자연스럽게 올라가도록 속눈썹을 찝은 다음 '메이블린 마스카라' 제품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속눈썹을 발라준다. '맥의 핑크색의 블러셔'와 '부르조아의 브라운 톤의 파우더'를 적절히 섞어서 윤곽을 살려주는 치크를 해 준다.

마지막으로 립스틱은 약간의 붉은 기가 있으면서 촉촉해 보이는 '메이크업포에버 슈퍼 립글로스 14번'를 발라 준다.

 

 

자료제공 : 이희 헤어&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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