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월 어제는 어린이날 .석가 탄신일. 에고 무슨날이 자꾸 중복되나 ,,,,,,,오늘은 어제부터 내린 비가 계속적으로 내리고 오늘은 토요일인데 왜이리 기분이 꿀꿀 한지 직장 나와서 컴 앞에 않아 쓰잘대없이 기웃기웃 그냥 시원한 동동주 한사발에 파전 한접시 .....생각나네 누구 나와 같이 한잔 하실분 없우.....ㅎㅎㅎㅎ 나....솔로니까 40대고 건강하고 요긴 부천이고 연락 닿을 사람 없을까?
메일도 좋고 리필도 좋고 이놈에 비 때문에 넋두리 하고있네여 ....외로워선가..jsj59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