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앞 클럽에서...
금요일 저녁이면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 곳에서...
숙녀들도 많이 오죠...다들 이쁘게들 make-up과 의상을 맞춰 입고 오시는데..
저도 자주 가요 집앞이라... 집에서 대략...50미터만 걸으면 클럽가가 시작되니..
근데... 가끔 그런 생각 들어요...
저도 섹시댄스를 많이 추는 편이에요... 뭐 전문 댄서도 아니고..
동호회에서 클럽섹시댄스 동호회라는 곳에서 많이 배우긴 했지만..
특히나 그 유명한 부비부비댄스...
숙녀들은 당연히 모르는 남자겠지만...
뭐 정우성처럼 생긴남자가 그런다면 다 좋아하겠지만..
그냥 평범하거나 아님 상태가 좀 아니다 싶은 남자가.. 와서
부비부비댄스 할려고 하면 그럴 때 어떤 생각 드나요?
근데 여자들도 남자가 보통 다가와서 부비부비시도하면..
속으론 좋은 건가요? 잘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클럽갔다가... 연예인처럼 이쁜여자가 눈에 띄길래..
그녀에게 부비부비할려다 ㅡ.ㅡ 걍 참았던 기억이 있긴 한데...
여자들의 속내가 궁금하네요... 그럴 때 어떤 느낌인지... 제대로 알아야..
담에 갔을 때 괜찮은 숙녀가 보이면...저도 한 번 해 보고 싶어요..
전 섹시댄스는 춰도 부비부비는 안하거든요... 부끄러워서 ![]()
자아 계속 보죠 쪼오오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