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헤어진지 3달이 벌써 지났네..
으이구~~ 약해빠진나..
나란 인간 참 독한녀석인데....
아~~ 벗어나고 싶다...
돌아오지도 않을건데 왜 이렇게 미련이 남는지...
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이 약해지고 보고 싶은지
왜~ 자꾸 생각나는지
내 손 절대 놓지 않을거 같더니 결국은 손을 놓아 버리네..
이제는 술도 못먹겠네.. 젠장.. 속만 쓰리고 잘 취하지도 않내
이를 악물고 참자.. 시간이 약이다..
얼마나 약을 먹어야 아픈마음이 치료될지..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