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해서 그넘을 패지더 몬햇숨돠..
님들가트묜 그 상황에서 팻것숨까..
ㅠ.,ㅠ...츄르릅..사실은 초밥 다시 빼서갈까바
몬 때린검돠..눈치 까셧쑴까.....쓍...너무 그러지 마십쎠..
초밥 졸라 조아함돠..그리거 청포도맛 사탕도 디게 조아함돠
맨날 안 떠러트리고 사다 놋숨돠..(이건 쟈갸가 조아하는거에영..으흐흐)
꺼억..끄에엑..에거 배가 터질라그럼돠..
마루바닥에 그대로 댖짜로 뻐덧숨돠..
찌그덕..뿌두둥..덜그럭...ㅡ.,ㅡ...
이런 니미럴..걍 자빠져 잔나봄다..
시계를 보니 뜨아아악...새벽 5심돠..
미치것숨돠...몸이 찌뿌둥 함돠..
안대것숨돠..연습실 문을 걸어잠그거..
따땃한 물에 몸을 좀 담가야것숨돠..
찌그덕..찌그덕....비실..흐느적(타스 걷는 모습)
쏴아아아아..
으헤헤..따땃하다..
찰랑 찰라아앙~~찰라앙대네이히.....~♬
잔에 다암기~~인 위스키처어어어러엄~~~읏샤 읏샤..
???????????
철거덕.......철커덕?????이라니..
이그시 먼소리여.......허억..헉시 도쒸아자쓰???
벌떡 일어나 내..내 빠빠빤쮸....허겨겨겨
방문을 벌써 열고 ...쓰발럼이 도랏나
욕실에 훔칠께머가 잇따고 일루 기어드러와...
후다닥.....타월로 몸을 감싸고...안 흘러내리게 꽉 ,,,
벌컥%%%%..
으아아악..퍼버벅...아비요오오오...ㅡ 타스
⊇.⊆..꾸에엑...ㅡ 시후
흐어억...이..이넘은 도쓰아자쒸가 아니라..
시..시후넘인거시엇숨돠.
타일 바닥에 댓짜로 뻐더버린 넘은 신음소리도 몬내는거시...
호..혹시 뇌진탕으로 주근거시 아닐까여...
갑자기 무섭슴돠..하나뉨 아부지...
부디 저 싸가지 업는 넘을 살려주시오쇼소,......
가만히 넘의 심장소리를 들어봄돠..
다..다행임돠 뒈진 것 같진 안숨돠..
야야!!!이누마야 개안나..
어이..세실(말)좀 해바라..야야..ㅡ 타스
으윽....>_<..이런 쓰파...
뼈..뼈가 부러졋나바...ㅡ 시후
우..우야노..(어떡해)
우데 우데가 아픈긴데..
그라게 와 이 야밤에 여길 오노말이다.
내는 더덕넘인줄 알앗따이가,,ㅜ.ㅡ...ㅡ 타스
일단은 넘을 부축해서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혓숨다...뼈..뼈가 부러진거라면.
난 시현언냐한테 그냥 주것따고 보문 됨돠..
얌전한 사람이 화내면 그건 핵폭발이라고 보문 마즐검돠..
B,B(Bomb Boys)괜히 붙인 이름이 아닌거 갓숨돠..
내가 안전핀을 뽀바버린거 갓숨돠..
이넘이 내 명을 단축시킨검다....그럼 가치주거야져...ㅡ.,ㅡ&
우..우데가 뿔라진거갓노..
오데가 아프냐말이다..이노마야..ㅜ0ㅜ...ㅡ 타스
으윽..>_<...갈비뼈가 부러졋나바..
허억..아..아파주글거가터...ㅡ 시후
가..갈비뼈라꼬..
이일을 우짜모 존노..
내가 미치고 팔짝띠것똬아아...ㅡ 타스
난 넘의 웃옷을 걷고 여기저기 쳐다보앗숨다
그런데 겉보긴 멀쩡해 보임돠..
결국 넘의 여기저기를 더듬(?)어 보앗숨다..
어디 뼈가 티어나온 것 같디도 안숨돠..
?????????/.....대체 어디가 다친검까..
어데고..어데가 아프냐고..
이누마 말을......????ㅡ 타스
이넘이 너무 아파서 졸도를 한거 아닐깝쎠??
허억..안되것숨돠...114...아니다 112..흐헉..
이것도 아닌 것 같꼬..그..그래 119...
혼자서 이리저리 펄덕거리고 띠어다녓숨다
으윽...가..가지마..아파...>_<..
나좀 부축해줘..ㅡ 시후
어??그래 잇써바라...
119부를끼다..저..저나기가...ㅡ 타스
끄아아악...ㅡ 시후
화들짝...디기 아픈가봄돠..
정신엄시 띠어가 넘의 상태를 봄돠..
그래바야 먼줄 내가어케 암꽈..
기냥 보는검돠...갈..갈비뼈라고 햇지..
더듬 더듬....어디가 다친거샤..쓰뗑...미치것네..
크큭..푸하하하하...????
이그시 먼소림꽈...넘을 더듬(?)고 잇는데
마구 웃어 제끼는 넘임다..
가..간지러 그만해..
푸하하하..간지럽다구..
난괜찬으니까 그만하란말야...풉...ㅡ 시후
◑.◑허억....♨.♨화르륵...ㅡ 타스
이넘이 날 놀린검꽈..우찌 이룬일이..
이시키를 살려주면 내가 타스가 아뉨다.
짜리몽땅 연필임돠..고오오오오...
이넘이 갑자기 저를 잡아당겨 껴안숨돠.
그..그넘의 몸위로 어퍼져버렷던거쉼돠..ㅜ.,ㅜ...
★사실 어제 쓴 글과는 전혀 다른 전개가 되어버린거 갓쑴돠..
키힝..어제것이 훨 나은거 가튼데..
멀루것숨돠..이야기 전개가 뒤죽박죽임돠..
날려버릴까바 바루 올림돠..
으허헉..쟈갸는 바부탱이임돠.
담부터 절 부를때는 바부탱이라고 불러주십쎠..
거래더 보약을 주실꺼졍..에헤헤...
베끼는거 소질이 업나봄다..어제 이야기와는 정말 다르게
달려와버렷숨돠..끼워마출라거 해더 제대로 생각이 나질 안숨돠..
어쨋든 행벅한 주말 되십쎠(^^)(__)/꺼버닥이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