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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도봐주세요!조언좀해주세요

p**/c** |2006.05.07 15:21
조회 3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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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저는 지금으로 부터 4년여전에 병원 물리 치료를 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게 댔습니다..

그때 당시 그녀는 고3으로 실습을 나온 상태 였구.. 저는 일하다가 다친거 때매 물리 치료를 받으러 다녔드랬져..  그러다가 그녀의 호감으로 연락처를 주고 받았구 가끔 연락하구.. 가끔 술한잔 하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동생 이랬져///////    그러다가   일년전...05/05/06일...  제가 회사를 옮기게 되어 그녀에게  나 오늘 마지막 이니. 술한잔 하자고 했구..   단 둘이 만나 술한잔 하는데...아~

전혀 동생으로만 보였던 그녀가 여자로 보이더라구여.. 못본 사이에 얼굴 살도 빠지구.. 많이 이뻐졌습니다.. 그래서 고백을 했구...   사귀게 대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7월경 동거를 시작 하게 대었구......     거기서 부터 문제가 일어 났나 봅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소심하다 할수도 있구여..  여친이 약간의 우울증 증세가 있었습니다.. 전 별거 아니라 생각 했는데.. 혼자 있으면.. 많이 외로웠나 봅니다.. 참고로 제가 주야를 돌아 가기때문에 2주는 주간 2주는 야간이라 야간 할때는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그게 더 미안햇습니다.. 혼자 집에 있게 해서

더 잘해 주려구....  많이 노력했엇져...    그러다가 친구들 만나러 간다구 하면..  언제 오냐.. 일찍와라..어디서 모하냐 막 관섭을 했습니다.. 보고싶어서... 아니면.. 너무 그녀에 대한 소유욕이 강했나 봅니다..그게 그녀는 너무 연락을 해서 친구를 못만나다며..의처증 아니냐고도 하더군여.. 그말에 충격 받구..   대신에 장소 이동 할때마다 연락좀 주구...   너무 늦게는 오지 말라구 했습니다..  (12시가 다대가면 늦은거 아닌가요?)그럴때 마다 자기가 어린애냐며 화를 냈습니다.. 당연히 아니져..  근데 어디 여자가 밤늦은 시간에 있으면 불안한거 아닙니까? 남자친구로써 같이 사는 사람인데... ㅜㅜ

그러다가 또 군대간 친구가 있드랬져?  그친구랑은 어릴적 동네 친구고 그 친구는 남자 친구가 있든 말든..  새벽에 저나 해서 나오라고 심심하다 고 연락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친있는데 쉬는날 만나자고 하고... 왜 휴가를 나왔는데 왜 여친한테만 매달리고 만나자고 하는지...  그게 싫더군여 그거때매 싸웠구.. 또 싸운게.. 새벽에 집에 들어가서 잘려구 누웠는데.. 그친구 한테 연락이 와서 놀다가 왔다고 하더군여..   내가 나가지 말라구 햇는데 다시 저나 했더니 노래방이랍니다.., 또 그거 때매 헤어질뻔 하게 싸웠져???  그게 한이 대구.. 넘 황당 했었더랬져? 아무리 친구라도 경우가 없는게 그 새벽에 불러 내는게 당연한가여? 제 여친이 심심풀리 인가여? 그 시간에 왜 불르는지.. 그런데 더 화나는건 나보다 그친구를 감싸줬단거져...   일단 그거 때매 싸우고.. 내내 그 사람한테 연락오고 .. 저나 오면.. 화나고 신경쓰입니다..  편지가 왔더랬져??? 궁금해서.. 모라 썼는지 궁금해서 밤에 몰래 슬쩍 본적이 있져?근데 내용에..   봄에 데이트 하자..  모.. 너의아름다운목소리라든가...   무슨 작업성 멘트 같이 느껴지더군여.. 남잔 남자가 더 잘알잖아여..    아무리 여친이 난 제한테 관심 없다 그래도 치근덕 거리는거처럼 보이는 남자가 주위에 있음 친구든...누구든 신경쓰이는게 남자 아닌가여?

또 중간에 일을 하더랬져???   일 하는데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여.. 그래서 집에 가서 좀 푹쉬라구...

그날 회식 하자고 했는데..  여친이 오늘 너무 힘들다구 힘들어 하면서.. 그러길래/// 집에 가라구.. 회식 안하려구 도망 나오다가 잡혀서 술을 먹었답니다.. 남2여2.. 그때 알기로.. 그러다가 나중에 사람들이 더와서...   여럿이서 먹었답니다...  나중에 사람들 더 왔단건 나중에 알았구..

근데 여친.. 여관에서 잔다고 합니다.. 친구랑.. 너무 시렀습니다.. 아무리 친구라해도(여자)

꼭 남자랑 술먹다가 여관에 서 잔다고 합니다..  괜히 내 사상이 앞서 생각이 가는겁니다..

그럴애가 아닌데두.. 너무 시른겁니다.. 그래서..     막 개네들이랑 자러 가는거 아니냐구 막 화내고 신경질 내고 의심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흥분한나머지 드럽다고 했구여.. 순간 헉..... 하는 생각에..

정말 저 자신도 놀랫씁니다...   너무 흥분한나머지 할래야 하면 안댄단 말을 해버렸구여..저 그이야기 하고 그녀 한테 정말 잘못해서 정말 ..   많이 후회하고 빌었습니다.. 그날 밤부터 그담날까지 내내 울면서 정말 나도 모르게 화나 나서 한말이라구........ 나도 모르게 티어나왔다고 울면서 잘못을 빌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정말 개세끼 입니다..   절대 그런 애가 아니란거 알면서도 의심하고..  그런말까지 했으니.. 제가 정말 쳐죽일 넘입니다...  그렇게 용서를 빌었구..  그녀는 그런나의 실수를 용서 해주었습니다.. 그이후엔 한번도 안싸우고..  더 사랑하구 그녀 밤에 저나 하면...사랑해라구 말도 해주면서 정말 행복했구.. 절대 그일이 기억 나지 않게 .....정말 잘하리라 ..    다짐하고다짐했습니다..

항상 그일이 생각 날때마다 더 사랑한다구 이야기 해주고.. 더 아껴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싸운일이 있었습니다.. 본래 그녀 집이 우리 동거 하는곳에서 가까워여...

그녀집이 이사를 가게 대엇구...    이사를 가면 집에 들어 가겠다고 하였구.. 그녀두 너무 오래 나와있는거 같았드랬져..그래서 그러라구 그랬져.. 중간에두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도 했던 그년데.. 집이 이사 가구 서로 5월에 방빼서 나가자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몇일날 밤에 집에 들어 가고 싶다고 갑자기 심각하게 말합니다..   그날 아침만 해두 그날 오후만 해두 서로 좋게 문자날리면서 있었는데.. 너무 갑자기 그러니까 화가 나드라구여.. 그래서 화를 내구 그날 사웠져? 왜꼭 그 이야기를 또 꺼내냐구..

우리 이야기 다했구.. 이제 나갈일도 얼마 안남았구.. 단 몇주인데.. 몇주만 있으면.. 가족이랑 있지 않냐구 우겼지여..  그녀두 5/6일이 우리 일년이라 여행을 가기로 했죠! 여행갔다가 일주일만 있다가 들어 간다구 했져! 근데 전 3째주 까지만 있으라구  우겼구.. 단 하루 이틀 가지고 싸웠져..

그녀가집앞에서 이번달까지만 일하구 15일날이끝납니다..3재주 월요일 그렇게 끝나구집싸서 나가도 대지 않느냐라구 하면 싸웠지여.. 제가 그2주는 주간이라 여행다녀와서는 2주간 같이밤에 같이 있을수 있어서 마지막으로 동거 하는건데.. 정말 재밌게 보내려구.. 준비하고 그랬는데.. 그 몇일대매 싸웟습니다.. 그리구 이건 아니다.. 왜내가 그녈 이해 못해 줄까라구 그녀 입장에서 생각 했구.. 내가 너무 소심했다 하였습니다..5/1일날 아침에 아침 일직 그녀집에 찾아가 웃으면서 미안하다구 화풀으라구 했더니 얼굴도 안마주치며.. 냉기가 훨훨 나더군여..  너무 속상해서 무겁게 돌아 섯습니다..

그리구 그날.. 이게 아니다.. 다시 이야기 해서 풀자구 생각하여..  많은 생각과 반성을 했습니다..공원에 혼자 않아 문자를 보냈죠.. 오늘 얼굴 보고 잠만 이야기 하자구... 그녀 친구 만나야 댄다구 안댄다네여.. 전 그날 꼭 하고 싶었는데  근데 그녀 집앞까지 왔다가 그냥 돌아서는게 아니겠어여????

너무 서운 하더이다.. 몇일 보지도 못했는데 잠만 보고 가면 댈것을....   거기에 더 삐졌는지 모르져..

그날 밤에 나 오늘 너 만나 서 이야기 풀려구 했다구..왜 자꾸 피하냐니깐 얼굴 보기 싫다네여..

그래서 제가 나너 많이 사랑해 죽을만큼 사랑해.. 너는 나 안좋아해? 그랬더니 좋안한답니다..'

그러고 통화가 끝나고 문자가 오네여.. 저나 했더니 치마좀 가지고 오라네여..

너무 좋아서 한걸음에 달려 갔져..  얼굴도 마주쳐 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녀.. 서로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하네여..  흠....     그런거 시른데.. 저는 화해 해서 우리 이번 일년 정말 기념 하고 싶어서 그렇게 말구 화해 하고 싶었습니다.. 집에 들어 가는거로 이야기도 했구...

그럼 집에 들어가라구.. 좀 화를 냇습니다.. 그래도 속으론.. 좀 풀어 줫으면 했는데.. 그래서 이랬져..

짐은 내가 싸주께..   미안한 맘에 몬가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그녀 그게 헤어지자고 한이야기 인줄 알았나 봅니다 그 말한이후로 갑자기 사람이 달라져 보이드라구여..   제 진심은 아닌데..  그날 그러더군여... 전번에 내가 드럽다고 한말이 생각난다구..  그안에 나한테 샇였던 불만이 너무 많다구하네여.. 그러면서 무조건 이별을 말하는데 전 싫습니다.. 무조건 잡아 볼구 노력하는데 그녀 너무 냉정합니다..

그날 이후로 잠한숨밥한끼 안먹고 있네여 짐 5일이 넘어 가네여..   돌아선 그녀 마음 잡아 보려 집압에서 무조건 기다리고.... 그녀가 좋아하던 바나나 우유도 사들고 가서 환심을 사려 노력하고 그랬는데..자꾸 그러네여.. 가끔 그녀눈에 눈망울이 젖어 있는거두 보였구,,,,,,,,

한참을 생각하고.....  여러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니.. 그녀 너무 지치고 힘들었나 봅니다.. 사랑하는데 헤어지자고 바로 말못하고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한건.......   권태기가 오는게 아닌가 하네여..

무조건 그사람이 시러지고.....  짜증 나고 ....전 10월경에 권태기가 지나갔구 그날 이후로....저 그녀를 사랑하게 대었구..  제 권태기는 시러하는 그녀를 더 좋아 하려구 노력하고  싫어 하는 모습..그간 있던 불만 이야기 하면서 풀었구...  제 자신도 반성 하면서.. 그녈 더사랑하게 대더라구여.. 지금 무작정 그녀 앞에서 기다리고 얼굴 보이는게 자꾸 그녀를 멀어지게 하는게 아닌가 싶어..한달 동안 그녈기다리기로했습니다.못버티고 그안에 연락하고 그럴지 모르지만.. 그녀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나 니옆에있다고..니가 부르면 언제든 나갈거구.. 힘들구 그리우면다신 연락하라구..나너 정말 사랑한다구..제발 마지막기횔달라구.....       아랐다고 합니다....저 어떻해야 그녀 맘을 빨리 잡을수 있을까여?

이렇게 떨어져 있다가 그녀 다른 사람이 생기면 어쩌져?? 너무 두려워여.. 물론 주위에 다른 여자도 많다고 하지만.. 전 그녀만 바라 볼겁니다.. 그녈  사랑 하니까 행여 짝사랑을 하더라구 옆에 있고싶을따름입니다.. 여러분들 .. 어떻해야 하나여???  빨리 붙잡고 싶구 .. 기다리는 이시간 일분일초가 너무 힘듭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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