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모든 남자들에게 부탁하는 말!!!
1. 여자들의 의심, 질투가 심하다고?
그럼 의심할만한 꺼리좀 만들지 마라. 조사해보면 다나와 -_-+
의심가서 스토커끼를 발휘하여 남친 싸이 파도의 파도의 파도를 타든, 메일이든,
핸드폰이든, 메신저든 조사해보면 작은거나 대박이나 정말 뭔가 하나씩은 꼭 나온다.
이러는데 어찌 의심, 질투를 안해!
차라리 완전 범죄를 하던가... 아무것도 모르고 속이라도 편하게...
2. 지금 사랑에 충실해!!
헤어지고 나서 딴 여자 잘만 사귀면서 왜 다시 연락하면서 그 여자 별로 안사랑한다는둥,
너 이후론 리얼럽을 못하겠다는둥 왜그래? 그래서 또다시 조사
(-_-;) 해보면
그 여자와 알콩달콩 아주 서로 사랑이 불타더만.... 뭣도 모르고 추억에 이끌려
감정 받아들였다가 바보 되는건 항상 진지하게 믿는 사람.... -.,-;
3. 나의 편이 되어죠..
누군가로 인해 너무 화가 나서 위로받고 싶어 얘기 했을 때
여자의 인내력 부족을 탓하지 말아주라. 설령 여자의 잘못으로 인해 생긴 문제라해도..
좀 더 발전적인 관계가 되고싶어 그 모자람을 나무랐다고 해도
그게 화난 그 당시 상태에선 얼마나 상처가 되어 미워지는지...
여자가 그런 일을 얘기했을 땐 해결책이나 여자 자신의 부족함을 듣고 싶은게 아니다.
그냥 얘기에 맞장구(ex:"정말?", "그래?", "괜찮아" 등....)만
춰저도 여자는 충분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남자를 믿으며 행복해한다.
뭔가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스스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부디 그냥 들어주라..
4. x-girl friend는 확실히 감정 정리 해달라.
몇몇 여자는 만남 초반엔 전 남자의 추억에 사로잡혀 행동할 지 모르지만 결국
현재의 남자에게 충실하게 된다. 전에 사귀었던 여자는 단지 그 당시의 기억으로서만 끝내달라.
남자가 그 당시를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회상하거나 기억으로도 모자라 사진을
간직하고 있다던가 연락한다던가 그렇게되면 여자는 상당히 불안해하고 그 아픔에서 벗어나고자
차라리 사랑을 끝내버린다. 그 여자를 곁에 두고 싶다면 진정 여자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라.
5. 여자의 간섭을 부담스러워 하지 말아달라.
현실로 봤을 때 사랑의 결실은 결국 결혼이다. 여자는, 특히 20대를 넘어서면 여자는
당연히 결혼을 생각 안할래야 안할 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같이 하는 것
이야말로 사랑하는 모든 이의 결론이 아닐까? 아니면 그저 엔조이로 끝나겠지.
자신이 능력있어 남자 없이도 경제적, 정신적으로 삶을 잘 꾸려나갈 수 있는 여자 아니면
이후 자신의 삶에서 남자의 능력을 배제할 수는 없다. 사회가 여자 혼자 독립하기 쉽게 만들어
놓지는 않았기에 그래서라도 여자는 좀더 자신의 남자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싶은 것이다.
물론 여자가 너무 많이 간섭한다면 거기서 벗어나고도 싶을 것이다. 그렇지만
진정 그 여자와 평생 함께 하고픈 마음이라면 여자의 간섭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아달라.
여자도 그 남자와 그저 엔조이라면 그가 어떻게 살던 신경 안 쓰고 연애만 한다.
남자는 오히려 그런 취급 받는 걸 더 기분나빠 해야 할 것이다.
부족하지만 20대 중반 저의 생각입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