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하고 기가차고 화가 나서 정말 .....
계를 한것이 잘못이지만.....몇년을 잘 재미있게 했었는데....
체육관옆에 점집이 있는데 그 점쟁이가 하면서...
(일천만원짜리) 계를 하다가 계가 깨졌읍니다.
oo에 사는데여.. 계주는 어떻게든 이끌어갈려고 하는데 철학관하는 사람이 자기는 화가 나서 못하겠다고 막무가내로 계를 깼읍니다..그 철학관하는 사람이 계를 7구좌를 하다보니 그사람이 안 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깨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그사람은 5구좌를 타갔어요..그러니까 5000..몇백만원을 가지고 간거지요..이자하고 하면.. 어쩔수 없이 계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모이기로 했거든여..물론 그 철학관하는 사람이 정한 날짜에 그런데 그사람은 역시 그날짜에 오질않았고요...모든 사람들이 계주가 정한데로 돈을 내놓을사람 서로서로 짝을 맞추어서 받을 돈과 줄돈을 맞추어서 정해줬는데요.. 제수없게 저는 그 철학관하는 사람한테 받아야되는 겁니다..그런데 계가 2월에 제가 탈달에 그러니까 제가 2월.3월.4월에 타야 하는데 깨진겁니다...지금은 5월 철학관한다는 그사람은 바쁘다고만 하고 언제 만나서 얘기하자고만 합니다..돈을 안준다고도 안하고 달라고 하면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고 전화하면 안받고 바쁘다고 담주에 전화통화하고 보자고 하고 .. 사람속을 다 뒤집어 놓고 ...간신히 만났는데 준다네요...4월말에...전화를 하라네요...말일에 전화했더니...연락이 안직 안되서 의논을 못했다네요..몇일있다가 다시 전화하라네요...몇일있다가 전화하니까 한 사람이 아직 연락이 안되었다네요...오늘 다시 전화하니까 신발놈의 여편네가 아직도 연락이 안되었다고 ..그러네요...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나요...
아주 싸가지가 없는여편네..인데 어떻게 복수를 해야 할까요...아주 이가 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