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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밥좀먹나했더니~ㅜㅜ 2일 더 기다려야할듯~ㅋㅋㅋ

지나가던여... |2006.05.08 13:00
조회 368 |추천 0

안녕들하시죠?^^

전 뭐 그럭저럭 방콕만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엄니 없는 집에 혼자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은 못해먹고(?)ㅜㅜ

그렇게 지냈는데 살은 한개도 안빠지궁~ㅜㅜ

드뎌 울엄니 오늘오시는구나~^^(행복행복~~)

오시면 뭐해달라고할까.... 고민하고있었는데

울 엄미 00700~~전화와서 경화야 전화해봐라~ㅜㅜ

엄니 핸폰으로 전화해보니 중국땅이 그렇게 넓다더군요.ㅡㅡ

알고는 있었지만 가봤어야알지~~흑흑흑~

구경할곳이 많다고~ 오늘은 또 러시아+북한+중국 이렇게 3개국의 경계선이 있는

뭐~ 그런 관광지가 있다네요.ㅡㅡ 거기 가신다나???

어찌어찌~~~ 이러킁저러쿵 통화끝에

본론은 몇일 더 쉬다 오신다네요~ 이런이런~~ㅜㅜ

도대체 몇일을 더 굶으란 말인가~~~

아~~ 정말 힘빠집니다.

지난주 주말엔 일산세계꽃박람회를 한다는 소문을 듣고

가려고 했는뎅..ㅡㅡ 비가 억수로 온다는 거짓말때문에 안갔더니만

후회스러워죽겠습니다.ㅡㅡ(날씨 쥑이게 좋았던거 아시죠?ㅠㅠ)

정말 이쁘다던뎅~ 에효~~

암튼 울 언니오빠들 새로운 맘으로 즐겁고 활기찬 하루이자

한주를 시작해봅시다~ 화이팅~~~~!!!

 

추신~

제가 안보이거들랑 밥못먹고 쓰러진줄 아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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