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진못했지만 목솔만으로도~ 쳐찌져 쥭여버리고 싶었어요~~
목소리가 어찌나 변태 같던지....
어제 술쳐먹던게 아직안깼던지 죶털이나 팅기지 왜 겨나와서 개지랄을 떠시는지
나이쳐먹구 참 불쌍 하답니다... 울집에서 15분거리에 사시는 그분은...
만나자는데두 백수쉑키가 머가그리바쁜시 안만난답니다~ ㅜㅜ
졸라소심해서 뒤다마 깐것두 소심하게 찾아 지우구다니는 이개쉑키를 어케 해야할지....
이휴... 아 나른해라~ 어제두 홍대로 이개늠 잡으로 미친듯이 돌아다녔드니...피곤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