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원 실습 도는 도중에 많이 봤어요
희구병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구요
뇌는 뼈 말구 3개의 막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요 .. 경막 지주막, 연막 이렇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뇌 바로 있는 막이예요
이 막에사이엔 혈관이 아주 풍부한데요. 흔히 머리를 심하게 부딪치면 혈관이 터져 그 사이 막 사이에 남게 되는 거죠. 지주막하 출현은 이 3개 막에 있어서 가장 흔한 부위의 출혈인데요 연막 출혈에 비해 그리 심하지 않아요.
대개 그냥 흡수 되니까요. 하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조금씩 출혈이 일어나서 뇌에 압박을 가하면 점차 아침에 두통을 느끼면서 현기증을 느끼며 쓰려질 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 대개 수술을 하면 거의 회복되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회복되진 않아요
수술을 받은 후 의식이 혼미해져서 사람도 못알아보구.....간단하게 말하면 뇌기능이 잠시 억압되었다가 점차 회복되는 거져.
제가 NSICU에 있을 때 대부분의 환자들이 지주막하 출혈환자였거든요...
사람마다 틀려서 한달 있는 사람도 있지만 대개는 1~2주면 회복돼서 일반 병동으루 옮겨요
수술 후엔 대개 중환자실에 있구요
혹시 수루 받은 후 환자분이 정신이 바로 돌아오지 않더라도 넘 걱정하지 마세요..
차차 회복되니까요~
점 더 많은 걸 알고 싶으시면 저에게 멜 보내주세요..제가 아는 건 다가르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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