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술을 먹고 집에 가는데 그때가 아마 새벽 2신가 그럴꺼에요
그런데 요즘 날씨도 따뜻해지고 해서 그런지....
여성분들이 옆에 남자를 하나씩 차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거에요..
마치 낮같이..!! 새벽 2시가 넘어 가고 있는데 그렇게 돌아다니니깐
너무 신기해요...
원래 남자들이 조금 앙큼하다고 하잖아요...
괜히 숙녀분들 밤에 불러내서.. 뭐.. 이것저것 하고;;;;
그런데 숙녀분들도 그게 좋아요??
일찍 집에 가서 쉬고 싶지 않나요??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던데...-_-
답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