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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버린 이혼서류

힘들다. |2006.05.09 19:13
조회 37,798 |추천 0

많은 분들께서 리플 달아주셨는데.....

마음을 결정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특히 저에게 안좋은쪽으로 리플 올린분들의 글을 더욱 소중히 생각하겠습니다

몸에좋은 약은 쓰다는 말이 있듯이 저에게 보약이되는 충고의 말씀이라 생각하고

받아 들이겠습니다.

아내와도 대화로서 다시한번 좋게 해결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죠....

암튼 관심 가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허걱 이정현, 살쪄서 다시 춘 테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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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미도리|2006.05.10 09:38
부인이 남편분의 소중함을 너무 모르시는 것 같아요. 이혼은 아니더라도 잠시 떨어져 있어 보세요. 서로 생각도 좀 해보고.. 그럼 님의 소중함을 깨닫지 않을까요...?
베플부인이 욕...|2006.05.09 20:21
부인이 욕심이 과하시군요.년봉이 오천이라...울 랑이는 이천오백도 안되는 년봉으로 글고 맞벌이같이 하는대도 가뭄에 콩나듯이 집안일 도와주는데..이혼...까지는 그렇구요, 잘 해결하세요.그래서 원만한 가정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베플꼬출 든 남자|2006.05.12 12:28
이혼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너 한테 지쳐가고 있다'는 어필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 흐지부지 넘어가게 된다면 '이혼서류'약빨도 안먹히게 될 것같습니다만....기왕 칼 뽑으신 김에 단호한 모습을 한번쯤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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