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6)★..까불지마ㅡㅡ^..

♡쟈갸*^^*♡ |2002.12.31 17:11
조회 265 |추천 1

드뎌 낼 이문 푸하하핫...태원이당..ㅠ0ㅠ,,으흐흑

내가 그덩안 당한 고문과 괄시(?)와 피눔물나는 고난을

이제 막내릴때가 된거시다아아아ㅜ0ㅜ..

눔물이 아플가리는거시 우와와왕...ㅜ0ㅜ...

드뎌..드뎌 자유인거시다^-----------^씨익..






벌컥...저..저기 제이야...

먄하게 댓써..슬프게더 마리지...

너 태원 영기됫써..ㅠ0ㅠ...ㅡ염감


푸어어억...ㅡ.,ㅡ...쓰파...

그게 먼 서리여...ㅡ.,ㅡ^...ㅡ제이


엉...그게 마리지 어제 검사햇짜너..

그게..결과가 안조아서뤼....ㅜ.ㅡ..ㅡ염감


니미럴..거게 먼 시덥짠은 소리냐거...

머가 안조타는 건뒈에에ㅠ0ㅠ...우욱...ㅡ제이


이..일단 스테플러부터 뽀바내고 .,,,

자세히 말해줄꿰..다리 일루 내나바바..ㅡ0ㅡ...ㅡ염감







난 이식수술을 햇따...

허벅지 살을 푸욱 떠다가 상처부위를 더픈거시다..

그리고 예전에 실로 꼬맨는데 요새는 스테플러로 땅땅 찌버논는다..

상처도 잘 아물고...이쁘게 처리된다나 머라나..

내 보긴 그게 그거구먼..ㅡ..ㅡ...

딱..딱..으악..딱딱..우억...백스물둘...딱..으엑..백수물다섯..







우썅..햐나 팅겨나갓짜너..손바닥위에 올려노라니까..

빨랑 주어서 일루 올려나..ㅡ,ㅡ^....ㅡ제이


???..너참 영구대상이다..

다른 환자들은 무서워서 보지도 안코 눈 꼭 감고

엉..엉 우는데 넌 눈 똑바로 뜨고 ㅡ.ㅡ..

거기다가 스테플러 뺀거 손바닥에 올리고 그거 세고 잇냐...ㅡ염감



뜨불 아프니까 말시키지마..

빼낸 스테플러 수만큼 디지게 마즐 각오나 해...ㅡ.ㅡ^...ㅡ제이



커억...설마 날 팰라구 그거 세고 잇냐...

나 안해 니가 해..ㅡ.,ㅡ..키힝...미어할뀨...ㅡ염감


안어울리는 애교 떨지말고..

빨랑 안해..주글라거..캭..하나에 두대씩으 마즐래..

ㅡ.ㅡ++++찌릭..ㅡ제이






투덜거리며 하던자겁(?)을 게속하는 염감이다

이것도 졸라 아프다..물론 드레싱할때 비하면 이건

뼝아리 오줌만큼도 안아프다..이까짓거쯤이야...

우아아아악..쓰파 머하눈겨...ㅜ0ㅜ...





아하하하^ㅡ^;;먄하다 이건 좀 깊히 박혓네...

내가 잘몬한거 아뉘여...ㅡ_-;;삐질삐질...ㅡ염감


일부러 그런거자나..화악..다리몽뎅이 분질러버린다..

똑바루 안하지..ㅡ.,ㅡ....ㅡ제이








전부 세어보니 190개가 넘는거 가튼데 세다가 이져버렷따..

ㅡ.,ㅡ...지금 나보고 계(닭)두라고 한이뿐잉간...겁을 상실햇찌.

얼굴 기억해두마..밤길에 뒤통수 조심해라...♨,.♨쿠오오.







헥..헥 아프다 쓰파...ㅜ0ㅡ...

이제 말해바바 머가 어쩍구 어째서 내가 태원이 안된다거..ㅡ제이



응????어어..그게 말이지..

그냥 니가 태원하고 남 병원이 썰렁해질것 가타서

걍 구라 깐거쥐...^ㅠ^..우헤헤 후다닥~~~ㅡ염감



염감 일루와 주것써...썅..

태원해도 염감 자브러 내가 다시 온다..복슈다

밤마다 반딱반딱하게 내 카를 갈아노으마...ㅡ.,ㅡ^^ㅡ제이









염감...이너무시키...ㅡ.,ㅡ..

사아아악..^---------^씨익..그래더 정 마니 들엇나버다

쬐금 서분한거시..으케케케...김양하거더 정 마니들엇는데..

벌써 입원한지 넉달이네....그래더 저은 잉간들이엇는데..

벗뜨..구러나..내 다시 병원에 올일은 엄쓸거시다..

아무렴 그러커말거....벌컥....염감????ㅡ.,ㅡ^

퍽(티슈텅)..푸다닥(베개)..빡.. 우지끈..와장창(기타등등)0.,0...









★.★..쿠어억..쟈..쟈기야 난데..

나야...내가 글케 방가워...@.@;;꼬르륵...ㅡ마즌너무시키



우갸갸갸..0.,ㅡ...오메나 어찌야쓰까..

먄..먄허이.그런데 뉘신가????ㅡ제이



벌떡...이눔아 나다 ...넌 니 서방도 몰르냐..ㅡ.ㅡ^...ㅡ마즌너무시키



으헥..쟈..쟈갸 어케 댄거샤..

어케 알구 왓쪄...먄해 이런모습 보여주고 싶지 아나서..

그동안 말 안한건데...흐흐흑..버구시펏쪄...ㅜ.ㅜ...ㅡ제이









여서부터 슬로우모션..쟈~~~~~~~~~~~~아~~~~~~~기야~~

제~~~이~~~~~~~~~~~쓰~~~~~~~으~~~~~~~

와락...부비 부비 부뷔적 쪼~~~~~5555555555555555옥...ㅜ0ㅜ..

눔물 콤물 범벅꿍...아쒸 드러버...ㅡ.,ㅡ...

눈치 빠른 사람은 눈지 알것시고 모르면 게속 일거보면 알꺼거..








이게 어케 된거샤...엉????내 에뿐 딸래미를 누가

일케 만든거샤..델꾸야와 쥐겨버릴껴....ㅡ.,ㅡ^^....ㅡ아빠



어하하하..건 그러커 어케 아랏쪄...^ㅡ^..에헤헤ㅡ제이



( ``)/빼꼼...^ㅡ^..씨익 나야ㅡ리얀


리...리얀..이기 먼일이고..

이실직꼬 하렷똬ㅡ.,ㅡ....ㅡ제이


따꽁...ㅡ.ㅡ^..이누무시키 어디 감히 날 소겨..

우연히 마키랑 리얀이 얘기하는거 드러서 알앗따..

언제까지 소길라구 햇떤거시더냐...ㅡ0ㅡ...ㅡ아빠


싸아악...제이 핏기가시는 소리ㅡ_ㅡ;;;

살려줘여 아부지..잘몬햇써여..우에엥 ㅜ0ㅜ..

나 무쟈게 아팟쪄여..아부지더 버구시퍼서..그래서.으으윽...>_<..ㅡ제이



이제와서 그런말이 무슨소용이 잇떠란마리냐..

내 널 엄히 처벌하겟느니라..순순히 오라를 바드라..ㅜ,ㅡ,,,ㅡ아빠








우헤헥..저 살기는 ..ㅜ0ㅡ

그 무서분 고문을 시행하기 전의 검은 오로라다..

난 걍 주것다고 복창할일만 나믄거시다...

살살 다뤄주사와여..아바마마...소녀 아직 환자의 티를 벗지 몬햇나이다..







각오는 되엇겟찌..ㅡ.,ㅡ^..

애비도 마음이 상당히 아프구나..으흐흑...ㅡ아빠




^ㅡ^....헤실헤실....ㅡ리얀







ㅡ.,ㅡ..리얀 네이뇬..니가 정녕 날 사랑하던 그 여인네인게냐..

어찌 나의 불행앞에 웃음을 띄운단 마리더냐..ㅜ0ㅜ..

내 너를 잘못 밧꾸나....가련한 내 꼬라쥐...아부지 살려줘여..으악...>_<.








꽝####..

안돼여..장윈어른 차라리 절 패시구..

제이는 용서해주세요...엉..엉.ㅜ0ㅜ...

내가 대신 마즐께요...제이는 아직 환자람말에여..

제..제가 대신 마즐테니..용서하시공..으윽...>_<....ㅡ혁진



넌 먼넘이더냐...0.,0...ㅡ아빠








혁진이넘이다..

온몸을 날려 나를 감싼다..

역시 내 서방되어더 손색이 엄는넘이다...

그런데 이눔아 넌 이제 주것따..불쌍한 넘..






^ㅡ^..씨익..혁진아 거마워..

니가 날 살렷꾸나..좀 괴로울꺼야..먄하구나..

휙...아부지 이넘이 아부지에게서 절 빼서간넘이에여..

맘대루 하시지여..여기 대령이여~~~어ㅡ0ㅡ....ㅡ제이



ㅜ0ㅡ..제..제이.나...난......이게 아닌거신데..

이..이거시 아니란 말이지...ㅡ.,ㅡ....ㅡ혁진


^ㅡ^...우히힛..ㅡ아빠 리얀

ㅜ0ㅜ...ㅡ제이









우하하핫..우히히히히..그만 그만..헉헉..

잘못햇써여..그만 살리도~~우헤헤헤..

잘못햇따니까요....엉..엉 하하하하..살려줘..

꺼이..꺼이...낄낄낄...푸흐흐흐흡..사..살려줘...ㅠㅡㅠ..헥헥..

이제 더는 못참는다니까...크크큽..ㅠ0ㅠ,,,ㅡ혁진


ㅡ.ㅡ^...니눔이 내 사랑을 가로챈넘이렷따...ㅡ아빠

ㅡ.ㅡ++++..마져여 더 당해야대..간질간질...^ㅠ^...ㅡ리얀








저러케 잔인할수가....고문을 당하는데 왜 웃냐고..

췻...당신들 부러쉬 빗말이야 머리빗는 빗..ㅡ.,ㅡ...

그거 가지고 발바닥 간지러밧써..그거 차라리 죽는게 나아..

얼마나 괴로운데..나중에 장까지 다 꼬인다구..불쌍한 혁진이넘..

(.. )외면..( ..)무시..( `` )딴청...먄하다 그 고통은 내 몫인거슬..







우헤헤헤ㅜ0ㅜ..찔끔(너무우서서 눈물까지 흘림)

잘못햇써여 그만 해주세요..흐흑..푸흐흐흡..ㅡ혁진


동작 그만...ㅡ.,ㅡ...

니 죄를 알렷따..ㅡ아빠


아니에여 아직 더해야되여..ㅡ.ㅡ^...ㅡ리얀


너 상당히 잔인해 졋꾸나 리얀아..ㅡ0ㅡ...ㅡ아빠


제이를 빼서갓담말에여..용서안되여..ㅜ0ㅜ...ㅡ리얀


사람은 물러날때를 알고 물러나야

그 뒷모습마져 멋찐거슬...이젠 너와 내가

물러날 때인거시야..ㅜ0ㅜ...ㅡ아빠



(^^)(__)/캼쌰함니다 장윈어룬..ㅡ혁진



따꿍...ㅡ.ㅡ^..장인어른이 머야 이눔아..

난 형님이니라..넌 작은 서방이야 ..

내가 조강지부란마리다..어디서 넘보는게야..ㅡ.ㅡ..떽끼..ㅡ아빠



아하하하..아빠 그..그만해..

나 저넘이랑 벌써 넘지마라야 할 선을 여러번 넘엇써..

이제 제발 날 포기해줘....ㅜ,ㅜ..으흑..ㅡ제이



메..메야0.,0...그말이 진실이렷따..

@.@;;;공든탑이 무너져더 유분수지

이게 무슨 마른하늘에 날게란이더란 마리냐..

대체 몇번의 입술박치기를 햇담마리냐...ㅠ0ㅠ...어헉..ㅡ아빠




세..세번이여..아니다 네번인가..ㅡ.,ㅡ..ㅡ혁진




네이노오옴..니 누미 정녕 죽기를 각오하고..

한 짓꺼리렷따..

오냐 오늘 주굼이 먼지 보여주마..리얀 준비해라..ㅡ아빠


뉍..부러쉬 대령이요..(__)/ㅡ리얀



우하하하하 ㅠ0ㅜ..사.살리도~~오..ㅡ혁진








마른하늘에 날 벼락아니던가..갸우뚱..

암튼 부녀와 장인 사위의 상봉은 이러케 끈낫고..

난 별일엄스면 낼 태원을 한다..캬캬캬...

날 지키겟따고 날리치던 혁진이넘은 거의 실신에 이르럿꼬..

리얀은 벌이 가벼웟따며 분통을 터트리고 잇따..





★까껑^^ㅛ..
제가 한양엘 올라감돠..
당분간 글을 올릴수 엄쓸거 가씸돠..
월욜에 올라가는데 저와 이슬이 한잔 생각이쓰신 분들은
연락바람돠..간단히 한잔 쏘겟쑴돠..킬킬킬..>_<.
그럼 존 하루 되십쎠(^^)(__)/꾸버닥 일껌돠(글이길어 짤림)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