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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버닝..~~~

므흣.. |2006.05.10 18:27
조회 220 |추천 0

하얗게 불태우려고 했는데..

 

그릴 도면이 없습니다..

 

일 없다고 일찍 가고는 싶지만......

 

하청이라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도면들때문에.. 그저.. 기다립니다..

 

심심해서 또 톡에 들와서 리플 달고.. 띵가띵가..

 

우와와.. 띰띰합니다용..

 

이젠 거의다 퇴근 하셨을텐데.. 쩌비..

 

배도 든든... 등은 따시고.. 일도 없고... 울 부장님도 놀러 나가고.. ^^:

 

 

 

 

이뿐 제 애쉑.. 입니다 ..

 

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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