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처음처럼과 냉장고에 고이 모셔둔... 복분자를 mixing해서 마시며...기타를 치다
갑자기 떠오른 궁금증이 생겼네요...
숙녀분들은.... 남자친구랑 데이트 할 때....
자기는 자기사는 얘기라던지... 고민... 재미난 얘기같은거 하고 싶고..
홍대앞 멋진 까페나 레스토랑가서 분위기 있게 커피 마시고 식사하고 싶은데..
ㅡ,.ㅡ;;;
남자친구는 무조건 만나자 마자 손부터 잡고... 손잡으면 안아주고 싶고..
안아주면 눕고 싶구.... 누우면..생략...이런 소리나 하고...
다짜고짜 식사고 커피고 술이고 뭐고 다 쌩까고...
바로 비디오방이나...무슨 으슥한데 가자는 남자친구들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저같은 경우는... 여자친구 만나면... 물론 손잡고 다니죠 좋으니까...
전 여자친구가 옷사러 이대라던지..동대문 간다고 하면.. 제가 드라이브해서 데리고 가요..
같이 쇼핑까진 아녀도.. 그런데 돌아다니고... 가끔 남대문 시장같은데 가서 이거 저거 구경하고..
그런거 좋아하는데... 흠...어쨌건~
숙녀들은 남자들이 무조건... 좀 조용한데부터 가자고 할때 무슨 생각 드나요?
숙녀들의 진지한 답변 기다릴께요~~
음...소주먹고 기타치느라 삑싸리나는중..에이쨩... 드럼이나 칠까 ㅡ,.ㅡ;;
자아 계속 보죠.. 오늘은 오랜만에 글좀 많이 올릴테니 ^^*
쪼오오옥~ 음... 처음처럼 냄새날듯... 오늘은...쪼오옥 자제하죠...
자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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