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혼자 조용히 컴 가지구 놀다가 콕 눌러봤더니 에구 시끄러라 .우리 신랑 코골고 자다가 갑자기 멈추는 거 잇쥐~요즘 노래는 노래 같지도 안혀. 시끄럽기만 옌장~ 그래도 싸이의 챔피언은 거 참 신나드라.
글구 그 머리 일년전에 내 머리였는데..엄정화 앞머리보고 잘랐는데 ...엄정화 (다가라)할때 뒷꼭지는 별루고..지금껏 앞머리 기른다고 고생이다 거의 다 길었지만..나는 비비안 선전하는 김남주 머리가 이뿌더라..이제는 우아한 컨셉으로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