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숙녀분들....![]()
사별방의 레제 다음으로 뻑 가는 간지 스탈의 팥빵업계의 최고가 될 1인자
팥빵ceo입니다. 이건 레제형님이 저를 생각해서 지어 주셨는데..너무 맘에 드는거있죠?![]()
제가 아침부터 궁금한건요....
여성들은 막 출근 전이나 그럴때 화장을 진짜 열심히 하잖아요!! 막 20~30분 들여가면서
분장을 하기 시작 하는데... 보통 여성분들은 정말 화장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나요??
정말 참한 숙녀분들 같은경우는 안해도 이쁘지만.. 솔직히 아닌 여성분들도
많잖아요????? 이러신분들...!! 정말.. 화장하면서... 속으로" 아 난 역시 이뽀" 이런 생각을
하시나요?? 저도 예전에 웃긴게 제가 자전거를 타지 않을때는 자가용이 하나 있었거든요?
말 그래도 애인이랑 드라이브나 겨울때 스키 타러 가기 편한 갤로포 2 이노베이션이였거든요.?
그거 타고 그냥 아무 사이 아닌 누나 집 근처를 지나다가 그냥 생각나서
잠시 정차 시키고 전화를 띠리리~~ 걸어서 잠시 근처 왔는데.. 나오라고 했는데..
죽어도 안나온다는거에요 ㅡ_ㅡ;;; 이것뿐만 아니라.. 여성들은 화장을 다 지우고
집에서 쉴때는 다시 화장하기 귀찮아서 안나오는거 같더라구요... 화장 안하면
뭐가 어때서 그런지 ㅡㅡ;; 에휴.. 저한테 잘 보여서 뭐 하려는지... 아무 사이도
아닌데 말이죠
암튼 궁금해요 여성분들... 화장을 하면서 만족을 느끼시는지..
두번째로 화장 다 지우고 집에 있을때는 아는 사람이 부르면 화장 하기 귀찮아서
만나기 싫든지... 아..답변 좀 해주세요..심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