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아니 톡질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책상위에서 아래로 번지를 하려는 핸드폰!!
슴달이다~~
"여보세요?"
"규규규규규규규규"
"ㅇ ㅓ"
대충이렇게 시작한 통화는...............
슴달이가 부탁하나 했다!!
"혼사방 게시판에 글하나만 써주라"
"무신글"
"나의 대한 온갖 좋은말을 하고!! 남자하나 구해줘 .."
"엉? 그게 가능할까? 어떻게 너의 장점들을 말할수있지? 장점이 뭐야?"
"에이 좀 써주라!!"
"판타지 소설 써야해?"
"완전 재수인데!!"
"ㅋㅋㅋ 노력해보마!!"
"내가 잘되면 양복한벌 사줄게!!"
"안입고 말래!!"
뭐 대충 저렇게 통화를 끝내고 자리에 안자서 생각해봤다
도대체 어떻게 써야 하나!!!
아무리 고민해도 쓸말이 없다!!
슴달아 미안하다!! 그글은 못쓰겠다 알아서 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