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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뽑은 가장 작은 얼굴'강동원 20.6cm-이나영 19.8cm

gkrtn |2006.05.11 19:41
조회 5,936 |추천 0

'연예인이 뽑은 가장 작은 얼굴'강동원 20.6cm-이나영 19.8cm

 

 

 

 

 

 

강동원 이나영이 연예인이 뽑은 작은 얼굴 연예인으로 뽑혔다.

10일 SBS TV '생방송 TV연예'에서는 '연예인의 작은 얼굴, 그 비밀을 밝힌다' 기획을 준비, 강동원과 이나영을 연예인이 뽑은 작은 얼굴 연예인으로 꼽았다.

화면으로는 연예인의 얼굴크기가 일반사람과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연예인을 만나면 비정상적으로 얼굴이 작음을 느끼게 된다. 특히 최근 인터넷에 일반인과 함께 찍은 연예인의 사진들이 떠돌며, 얼굴 크기 차이가 명확히 증명되고 있다.

이날 '생방송 TV연예'에서는 강동원이 유치원생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강동원의 얼굴이 유치원생보다 절대 크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나영 또한 '얼굴 작은' 강동원이 처음 봤을 때 "얼굴이 너무 작아 놀랐다"고 말했을 정도로 작은 얼굴을 갖고 있다.

이 외에도 CD로 얼굴이 가려지는 연예인으로 박소현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하늘이시여'에 출연 중인 이수경이 뒤를 이었다.

한편 강동원과 이나영은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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