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피자한조각 먹었다고 바로 신호오넹~~
한조각 먹구 바로 화장실갔지....
근데 말이야~ 피자 대짜 두판이면 16조각 아니야~
4명이서 4조각씩 먹으면 사이좋게 나눠 먹는거 아니야~~
나~ 한조각 먹구 갔는데~~~
갔다오니 한조각이 남아있네~~~
미쓰전 날 반기며 " 김대리님 위해서 한조각 남겨 뒀어요~" 아오 저걸기냥~
내가 남은 한조각 집으려고 손을 뻗는순간~ 얄궂은 미쓰전 한조각 냅따 집으며~
" 메롱~ 메롱~"
도망가삐넹~ 나 욜라 따라갔지~ 닌 오늘 잡히면 헤드락이다 하구 말이지~
그때 밥먹고 들어온 양부장!!!!!! 딱 마주쳤찌...
양부장 날 한심한듯 쳐다보며 " 김대리 먹을께없어 여직원껄 뺐어먹으려구??"
아씨달~ 젝기슨~
오늘 일진 안좋다~~
음트렁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