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28살이나 쳐먹고 대가리에 똥찬 미친놈을 알고있습니다!!!!!
제 남자친구의 선배형인데요 !!!!
정말 뭘먹고 자랏길래 저정도로 생각없고 한심한지 !!!
제가 그 미친놈한테 열이 받은 이유가요 !! 그러니까
제가 남자친구랑 하루에 한번은 꼭 보거든요 !!!
같은동네 같은 아파트 A라인 B라인 사니까 자주보고싶지 않아도 봅니다.
그런데 그 미친놈은 제 남친네 집에 언쳐살고 잇거든요 !!
근데 28살 쳐먹은 놈이 일은 커녕 맨날 집에 여자만 들이는 겁니다 !!!!
것도 버*버* 이 싸이트에서 채팅해서 꼬신 여자들 (다방여자, 술집여자 등등..)
그렇다고 제가 다방여자 술집여자들을 욕하려는건 아니구요 !!!
여자들을 데리고 왔으면 곱게 놀다가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제 남친 침대에서 그짓꺼리 해놓고 치우지도 않고 !!!!!!
자빠져 자고 있고 !! 그여자들 집에 간다그럼 데려다 줘야하니까 제 남친한테
차비까지 달라고 합디다 !!!!!
첨엔 정말 죽여버릴만큼 밉더군요 ! !그런데 제 남친 아량이 넓으신건지 - -
선배형이니까 그냥 두라고 합디다 !! 언젠간 일도 할꺼고 일도 알아보고 잇다고!!
일도 어떤일 알아보는줄 아십니까?? 공장이라도 들어가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정말 쉬운거 !!! 그그 뭐래드라 , 나이트클럽 매니저 막이런거 알아보고 - -
면접보면 뭐합니까 !!! 나오라 그래서 나가면 하루하고 관두는걸 !!
월세도 남친이랑 반반씩 내기로 했다는데 제 남친혼자 40만원을 다 냅니다!!!
원룸얻겟다는거 지가 반낼테니까 투룸얻자해놓고 여지껏 일년을 살면서
단한번도 안보탰다는거죠!!!!!!!
완전 뻔뻔의 지존입니다!!!
그러고는 저만보면 제친구 좀 소개시켜달라고 난리난리 칩니다.
제친구 하나가 그 오빠를 봣는데 제가 그렇게 말렷는데도 사귀겟다고 하길래 맘대로 하랫더니
그오빠 , 제친구한테 같이 살자하데요.
그리고는 자기는 허리가 좀 안좋으니까 천천히 일알아볼동안 제친구한테
다방을 다니라는겁니다!!!!!!!!
제친구가 싫다했더니 그것때문에 대판 승질을 내고서는 저한테 머 저딴애를 소개시켜줫냐고
뭐라고 하는겁니다 !!!!! 아 씨팍...........ㅡㅡ
그리고는 그일잇고 한 일주일 지낫나 !! 애인이 생겻답니다.
집에 불러서 같이 살겟다네요.
그리고는 제 남친한테 지가 큰방쓸테니까 남친보고 작은 방을 쓰라는거잇죠ㅡㅡ
참 착하다못해 미련한 제 남친은 바꿔줬답니다!!!
그리고 데꼬온 여자친구가 몇살인줄 아십니까?? ㅡㅡ
18살 !!!!! 89년생이면 18살 맞죠?ㅡㅡ
내가 나이도 어린데 이러고 살아도 되냐 물으니 집나와서 신경쓰는 사람도 없댑디다!!!
그리고 18살이니까 다방에서 안써주니까 아침엔 주유소보내고
밤에 잠깐 재우고 다시 편의점 보내데요 ㅡㅡ
제가 그 18살짜리한테 빨리 집에 가라니까 지는 그래도 그 오빠가 좋댑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남친한테 말했습니다.
그 미친놈 쫓아내라고 !!! 역겹고 더럽고 한심해서 토나올지경이라고
안쫓아내면 니랑 헤어진다고 했더니
어특케 10년동안 알고지낸 행님을 나가라 하냐고 저한테 따지데요 !!!!!!!!!!!ㅡㅡ
둘다 제대로 미친거 아닙니까??
돈한푼 못받으면서 지가 먹여살리는거 모르는 제 남친이나
그런 호의를 벳겨먹으려하는 그 미친놈이나 !!!
제발 그 미친놈이랑 제 남친이랑 떼어놓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습니까?
혼자 머리쥐어짜다 도저히 머리가 터질것 같아서 적어봣습니다ㅡㅡ;
세상에 인간이 것도 28살씩이나 쳐드신 남자가 그리 뻔뻔해도 됩니까?
도대체 자존심이라는게 잇는지 , 뇌는 제대로 박혀있는지 궁금합니다ㅡㅡ
아 이제 좀 속이 후련하네;;
읽어주신분들 땡Q